우리나라 정치판은 왜 항상 진흙탕싸움인가요?

우리나라 정치판은 항상 왜이럴까요?

오늘 뉴스를 보니 탄핵없이는 예산통과도 없다는식의 발표를 하던데요.

두 당과의 싸움이 왜 서민에도 이러한 피해를 끼쳐야만 하는걸까요..

왜 항상 이렇게 대립관계인가요? 화합은없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실 안정된 상황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다양한 의견이 치열하게 제시되고 수용되는 사회가 좋은 것이죠. 우리나라의 경우 제대로된 민주주의가 사실상 6공화국부터 시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민주주의의 역사가 짧은 편이고 그에 따라 아직 세대차가 존재하기에 아직은 불안정한 편이죠.

  • 우리나라 정치판은 자기들 밥그릇 싸움만 하는사람들이죠 지금 이런 시국에서도 서로 기득권만 생각하고있죠 국민들이 대표로 선출해쥐었으면 의무를 다해야되지않나싶네요~~

  • 우리나라 정치판에 화합이 있었으면 정말 좋겟지만

    그런적은 거의 없었던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른나라에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래서 양당체제보다는 다당제를 가야하는건데요. 절대 다수의 양당을 유지하는거보다 대화와 타협이가능한 당의 분배가 필요한거같아요. 기득권을 놓는게 힘든일이 쉽지는 않지요.

  • 정치 자체가 자신의 기득권과 굉장히 관계가 깊구요

    일단 본인들은 돈은 벌만큼 벌었고 최후의 보루가 바로 권력이고 정치입니다

    즉 자신의 목숨 같은 것이구요 더이상 이룰게 없는 기득권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자존심 대결도 되구요. 또 국민에 대한 칼자루라는 것이 정말 어마어마한

    본인들의 무기라고 봅니다. 그리고 일반인끼리도 정치 이야기하면은 범죄 일어나는 마당에

    그 당사자인 정치인들은 오죽하겠습니까

  • 정권을 이끌고 가고자 하는 정당별 이권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에는 어느곳에서든 주도권을 갖고가기 위한 싸움이 벌어지는 곳이 많습니다. 이기주의적인 부분이 강한 곳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