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에서 말하는 물질의 이중성은 입자와 파동이라는 상반된 성질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개념으로 전자나 광자 같은 미시 입자들이 상황에 따라 입자처럼도 파동처럼도 행동함을 의미합니다 이 두 성질은 상호 배터적인 것이 아니라 양자 시스템의 본질적인 특성으로 실험 방식에 따라 한쪽 성질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입자성과 파동성은 양립 가능한 개념이고 고전 물리로는 설명되지 않는 양자세계의 핵심적인 특징입니다
입자(빛인 광자도 포함)는 이중성을가지고있습니다. 파동성과 입자성을 띠고 있죠.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양립이라는 의미가 정확하게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파동적인 성질을 가질 때에도 입자적인 성질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다만 파동성을 측정하는 실험에 대해서는 파동성을 갖는 결과를 가지고 입자성을 띠는 결과를 얻고자하는것은 어렵습니다. 파동적인 성질을 가질 때에 입자적인 성질을 가질 수 있다는것은 파장을 가질 때 질량을 이야기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