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레알협력적인한라봉
채택률 높음
아버지가 자꾸 저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는데요
계속 그만하라고 해도 멈추지 않습니다
좋은 말 들어도 잘할까 말까하는데, 비밀이 없고 이것저것 입이 가벼운 탓에 상대하기 싫은데요
다만 다투어도 다음날 감정없듯이 말을 나누기 때문에 그것만은 괜찮은데요
그럼에도 가정보다 친척보다 친구, 동기들만 챙깁니다. 돈문제도 그렇게 인생 구간마다 화장품재고같은 걸로 현물로 받아서 돈이 없는 상태입니다
할아버지는 온갖 찬양하지만 가정을 지키지 않는 것은 듣는것조차 정말 끔찍했는데요 자존감을 엉뚱한 곳에서 찾는 것 같습니다
워커홀릭에 알콜중독에 부정적인 생각이 겹쳐서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