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엉뚱한생쥐110입니다. 너무 지칠때는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가지는 편입니다. 혼자서 연극을 보기, 산책하기, 운동하기, 영화보기, 쇼핑하기, 커피마시기를 하고 있어요. 여러가지 취미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하나에 몰두하면 근심, 걱정두 살아지구 활력이 생기니깐요. 나이가 들 수록 제 속마음을 말하는게 제 약점이 되는 것 같아서 주변에 말을 잘 안 하지만 연결고리가 없는 주변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것도 삶에 활력이 생기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