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밖에서는 괜찮은데 집에 들어오면 극도로 우울해져요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거든요 중학교3학년때부터 고3이될때까지 점점 심해지는거같아요. 밖에서는 친구들이랑있으면 막 우울하지도 않고 자학도 잘 안하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무슨 말 하다가도 왜이렇게 살고있는지에대한 생각도들고 아무것도 못하고있다는 생각도들고 그냥 전반적으로 생각이 다 부정적으로 흘러가고 무기력해지는거같아요
휴식시간같은것도 집에서 가질때 보통 힘이빠져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누워있어야지 라는생각과 일어나야지라는 생각이 계속 같이들어서 쉬는것도 제대로 쉬는거같지않고요. 옛날에는 자기전에만 공상같은거 했는데 요즘에는 입시스트레스랑 이것저것 겹쳐서인지 3시간~2시간을 공상(망상)하는데 쓰고 일상생활하면서도 망상을 해서 방해될정도로 백일몽?같은걸 계속하는데 이유가 뭔지궁금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