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솔직히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일이라고 느껴지면 하기 싫은 순간이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매사에 열심히, 진짜 목적을 가지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그냥 돈 때문에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세상에는 다양한 목적이 있는 법이니까요. 그렇지만 일반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하기 싫은 게 사실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ㅠ
그게 참 누구나 그런생각을 하면서 사는거지요 사실 밥벌이라는게 그리 녹록지가 않아서 다들 마음속에 사표하나씩은 품고 다니는법입니다 글고 일이 재밌어서 하는사람은 백명중에 한명 있을까말까한 수준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십쇼 다들 먹고살려고 억지로 나가는거고 그런정도의 마음가짐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