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느긋한돌고래111
회사생활은 누구나 하기싫은게 당연한걸까요?
일하는게 재밌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을까요?
그런사람이 있으면 정말 복받은 일이겠네요.
저는 일 너무 하기싫고 빨리 이직하고싶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마음가짐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일에 미친 소수외에는 누구나 하기 싫은 것 같습니다
물론 연휴가 너무 길면은 회사에 나가고 싶긴 하더라구요.
근데 회사가기전날은 뭐랄까? 공부하기 전에 도서관 가는 느낌과 비슷하면서 엄청 가기 싫은데
막상 회사를 가면 또 할만합니다. 그래도 집에서 누워서 빈둥대는게 좋긴 하죠
뭐든지 적당히가 좋습니다. 회사에서도 적당히 일하고 집에서도 적당히 일하고
하나만 해서는 인생이 몹시 힘듭니다
분명 회사에서 일하는 것도 사람에게는 필요합니다
다만 너무 힘든게 싫을 뿐이지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솔직히 내가 하고 싶은 일도 일이라고 느껴지면 하기 싫은 순간이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모든 사람이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매사에 열심히, 진짜 목적을 가지고 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그냥 돈 때문에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세상에는 다양한 목적이 있는 법이니까요. 그렇지만 일반 월급쟁이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하기 싫은 게 사실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ㅠ
그게 참 누구나 그런생각을 하면서 사는거지요 사실 밥벌이라는게 그리 녹록지가 않아서 다들 마음속에 사표하나씩은 품고 다니는법입니다 글고 일이 재밌어서 하는사람은 백명중에 한명 있을까말까한 수준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십쇼 다들 먹고살려고 억지로 나가는거고 그런정도의 마음가짐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봅니다.
회사생활은 누구나 힘들다고 느끼는게 많지만 일에서 재미나 보람 찾는 사람도 실제로 있다고해요
좋아하는 분야나 맞는 환경 만나면 일 자체가 즐거워지기도 한다고해요
대부분은 힘들다 느끼지만 소수는 즐겁게 일하는 경우도 있다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