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핸드폰을 3년째 쓰고있는데 요새 배터리가 빨리 닳아서 교체하러 가야하나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사용하는 환경이 달라서 딱 몇년주기로 바꾼다는 기준은 없지만 대체적으로 짧으면 2~3년, 길면 5년도 사용하더라구요. 사용하시다가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거나, 렉이 많이 걸린다던가 하면 통신사 고객센터 가서 배터리 효율 확인하고 교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배터리만 바꿔도 휴대폰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어서 새 핸드폰의 기능이 궁금한 게 아니라면 저는 배터리만 바꿔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배터리 교체비용이 훨씬 저렴하기도 하고(약 5~7만원) 요즘 최신폰 기능도 엄청 달라지지도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