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직장/알바에서 실수한 경험 있으신가요? 공유해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방금 알바하다가 큰 건 아니고 그냥 말을 잘못들어서 소통오류가 있었는데.. 별건 아니였지만 창피해서요 ㅠ 다들 크고 작은 실수..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스비다 ! 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실수한 경험이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요 특히 발주서 같은 거 잘못 보고 잘못 챙겨 줘서 회사가 곤란해 처한 적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거의 하루에 한 건씩 터지니까 눈치도 엄청나게 보이고 힘들었던 적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고객님께 잘못된 주문을 전달한 일이에요
고객님이 주문한 음료와 전혀 다른 것을가져다 드렸어요
그때 정말 창피했지만 고객님께서 이해해 주셔서다행이었어요
다들 실수는 하게마련이니까 그때마다배우는 것같아요
그리고 작은 실수라도 서로 공유하면마음이 편해지기도 해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크고작은 실수를 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실수가 자주 그리고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저는 중간자를 건너뛰고 보고를 한적이 있어 정신적인 갈굼을 몇일 당한적이 있습니다. ㅎ
안녕하세요. 택배 알바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택배 물건을 다른 집에 갔다 준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택배 기사님에게 혼난적이 있습니다. 주소를 정확하게 못본 저의 잘못이 큰거겠죠.
옛날 반도체 공정 엔지니어로 일할때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옆에서작업하던 오퍼레이터가 작업하려고 가지고온 3000만원상당의 웨이퍼를 다 깨먹은적이 있습니다.
정말 아찔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래도 좋은상관 좋은 동료들 덕분에 잘 무마되어 한참 더 다니고 기분좋게 퇴사한 경험이 있네요.
안녕하세요 직장에서 실수 많이합니다 정말 숨고싶은 경우가 많았어요 그런데 그순간만 지나면 별거아니더라구요 저는 온라인으로 물건을 파는데요 가격을 모르고 실수로 등록해서 물건이 우다다다 엄청나게 나가서 한명씩 전화해서 죄송하다면서 취소한적이있어요 300명가까이 전화해서 취소를 한적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