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와이프가 바람을 핀다고 한들 신경 쓰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사실 다른 사람의 불 구경이 재미있지만 굳이 다른 사람의 부끄러운 모습을 알리고 지인을 구한다는 것은 조금 과한 생각입니다. 오히려 지인도 잃고 지인의 와이프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때로는 추악한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이 더 좋은 방법입니다.
바람을 피는 대상이 나의 가족이 아니라면 저라면 굳이 나서지 않습니다. 바람 피는 것 자체가 불법이 아닌 게 되었고 이혼에서 불리한 사유가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각자의 권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권리에 대한 책임도 결국인 지인 와이프가 지게 되겠죠. 그러니 남의 가정사에 신경을 쓰지 말고 그 지인을 잘 위로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