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언론에 의해 만들어진 이미지로 인해 붙어진거 같네요. 인천은 광역시로 살기좋은 동네입니다. 그러나 언론에서 사건사고가 발생된 지역이 주로 인천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대중들의 인식은 인천은 안좋은 동네로 생각들을 하고 있네요. 하루빨리 이런 인식이 개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주안과 부평은 인천의 대표적인 번화가였으나, 유흥가 주변에서 청소년들의 비행이나 갈취, 폭력 사건 등이 발생하면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심어지면서 몇몇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마계인천이라는 별명이 생기게 되었죠. 마치 사건 사고가 많았던 대구를 고담 대구라 한 것과 마찬가지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