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다고 생각되는 경우 깨끗하게 포기하는 것과 그래도 해보는 것 어느게 더 나은 선택이 되는가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목표를 설정하고 시행하는데 할까 말까 마음속으로 갈등 만 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때를 놓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깨끗하게 포기하는 것과 그래도 해보는 것 어느게 더 나은 선택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늦었다 생각 했을 때 시작하는 것이 빠른 법 입니다.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단 해보고 아니다 싶다 라는 생각이 들면 그때 깔끔하게 정리를 해도 되고

    이것은 내것이 아니구나 라고 판단이 서면 그때 포기해도 될 것 같습니다.

    즉, 해보는데 까지는 최선을 다해보고 나서 선택 및 판단을 할 것 같습니다.

  • 이건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내가 후회가 남을 거 같다면 늦었다고 생각하더라도 시도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근데 후회가 남지 않고 뭔가 시도했을 때 리스크나 시간, 돈 등이 아까울 거 같다고 판단이 든다면 그리고 너무 늦었다고 판단이 된다면 포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늦었다면 깨끗하게 포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때였다라는 것을 나이를 좀 더 먹으면 알게 됩니다.

    그런만큼 포기하지 않고 해보는 게 후회 덜 할 수 있고, 배운 것도 많거든요.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이 어떤 선택에 더 마음이 가는지예요.

    너무 오래 망설이면 기회도 놓칠 수 있으니,

    마음이 가는 쪽으로 결정을 하는 게 좋겠어요.

  • 늦었다고 포기하기는 것보단 끝까지 후회없어 도전을 하는것이 무슨 일이든 좋지요~~ 끝까지 해보는것이 후회도 없는거죠~~~~

  • 안녕하세요.

    불법적인 일만 아니라면 무조건 시도해 볼 것 같습니다. 안 해보고 계속 생각하고 후회하는 것보다는 일단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지 해 봐야 이게 맞는 것인지, 내가 잘 하는 것인지, 내가 좋아하는 것인지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

    도전해보고 아닌 경우에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겠지만 해보지 않고 계속 고민만 하게 된다면 평생 고민과 후회를 할 것 같습니다.

  • 경우에 따라서 다른거 같습니다. 저 같은경우 그래도 시도는 해봐야하는거 아닌가라고 생각이 보통 들지만, 사정에 따라서 깨끗하게 포기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 저라면 해보는 것이요.

    제가 어릴때부터 꿈이었고 동경했던 목표가 있었어요. 돌이켜보면 힘들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그 목표를 이루고 달성해보니 상상하던 것과는 달라 그만두게 된 일이 있었는데 그래도 저는 그때 도전해본 걸 후회하지는 않아요. 직접 겪어보지 않았다면 아직도 제마음속에는 그게 되게 동경으로 자리잡고 미련이 남았을텐데 해보니 별거아니더라, 내 생각과는 다르더라 등등 마음정리를 하는데에 꽤 많은 도움이 되었거든요 ㅎㅎ

    물론 늦었다고 생각이 드니 그걸 도전하는데에 주변에서 말들도 들려올테고 시간낭비가 되진 않을까 고민도 생기겠지만 어차피 내인생이고 그걸 안 해봤을때 평생에 걸쳐서 미련으로 후회로 남을바엔 그냥 도전해보고 맞으면 좋고 안 맞으면 훌훌털고 다른 길로 가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이렇게 해본 것들은 다 나중에 어떻게든 본인에게 도움이 되니까요

  • 일단은 늦었다는 본인의 판단이 과연 정확한걸까요?

    늦었다는 판단은 대부분 비교 기준이 외부에 있을 때 생기죠.

    남보다 뒤처졌다는 감저잉지 싱제로 불가능하다는 객관적 근거는 아닙니다.

    따라서 포기보다 늦게라도 해보는 선택이 후회 확률을 줄입니다.

    진짜 늦은 건 시간이 지안게 아니라 시도초자 하지 않아 가능성을 닫아버렸을 때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거에 대한 것은 상황마다 노력마다 다른듯합니다 시도만 하는거라면 해보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하지마 여러번 시도하고 그게 안된다는걸 어느정도 인지했을때 현재 상황에 따라 포기하는게 더 좋은 선택일수도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