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인이 현금이 3000만원 있는것을 줬습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27
현금 3000만원을 주면서 저한테 계좌로 이체를 부탁을 하더라고요.. 공장매입 때문에 잔금을 다음주 월요일까지 치뤄야 하는데 부족해서 여러군데서 빌려서 현금을 어떻게 만들어 왔는데 잔금을 치를려면 3000만원이 필요하다네요 그런데 이 현금을 본인이 통장에 바로 넣게 되면 조회가 될 수 있으니 저한테 나눠서 월요일까지 3000만원을 달라고 하는데 이 같은 경우에 이체에 대한 기록도 은행에서 볼텐데 조회대상이 되고 현금 3000만원도 제가 900만원씩 나눠서 넣게 되면 이또한 3~4번 나눠서 넣어야 하는데 이런 경우도 조회의 대상이 되는게 아닐까요?? 이럴 경우 만약에 조회가 되었을때 이런 상황이라서 해줬다고 말하면 이 말이 통할까요? 은행에 현금을 입금하는 경우는 출처를 알지 못 하니까 혹시나 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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