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탈수가 진행되면 심박수가 증가하는것은 사실입니다.
먼저 혈액량이 감소하면서 저혈량증 또는 저산소증을일으키고
이는 혈압저하를 일으킵니다.
이에대한 보상작용으로 혈압을 높게 유지하기위해서
심장은 더 빠르게뛰고 혈액을 순환시키려고합니다.
그래서 탈수가 심한경우 삼장의 부담이 증가하면서
부정맥이나 어지럼증, 피로감 등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탈수상태에서 운동을하게되면 심혈관계에 무리가가고
열사병이나, 실신등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결론적으로 체내 균형유지를위해 충분한 수분섭취를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