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로 미국주식을 매수하면 달러로 매수를 할떄보다 더 높은 환율의 적용을 받습니다. 다만 이러한 매수가 체결이 된 것이 아닌 매수 취소를 걸어둔 것이라고 한다면 또는 매수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면 원화 원금 그대로 다시 돌려받게 됩니다. 다만 일정한 시간이 소비가 될 수 있다는 점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의 손해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문 자체를 체결 전에 취소한 거라면 별도의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문이 실행되지 않았으니 단순히 원화가 다시 계좌로 돌아온 거일 가능성이 큽니다. 증권사마다 원화 결제 시스템이나 환전 방식이 달라서 환율 스프레드나 환전 수수료가 따로 붙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 그래서 원화로 주문을 반복하면 체결이 안 돼도 환전 과정에서 비용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