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가 아주 깨꿋하고 맑은 그런 곳에서는 이틀에 한번 머리를 감는 것도 물도 아끼고, 삼푸도 덜 쓰고 하여 환경에도 좋고, 화학성분이 있는 삼푸도 두피를 덜 자극하여 좋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밖을 다니면서 공기 중의 각종 화학물질들(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등등)을 머리에 묻혀 집으로 들어오고, 요즘 같은 시기에 바이러스가 묻어올 수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가능한 두피에 영향을 덜주는 천연성분으로 된 친환경 삼푸를 쓰고, 매일 깨끗하게 머리를 감는 것이 더 건강한 머리결과 두피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간혹 자주 감으면 건조해지기 때문에 비듬이 생길 수도 있다는 분들이 계신데, 비듬의 대부분은 지루성피부염 등으로 있한 상처 각질이 대부분이고, 일반적인 피부건조로 인한 각질, 비듬도 머리를 매일 감아 날리는 각질, 비듬을 제거하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됩니다.
저는 매일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