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현재 KBO 리그에서도 ‘플레잉코치(선수 겸 코치)’로 활동 중인 선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키움 히어로즈의 이용규 선수가 이에 해당합니다.
키움 히어로즈는 2025년 4월 19일, 베테랑 외야수 이용규를 플레잉코치로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후 입단 등록 절차를 통해 정식으로 코칭 스태프에 포함되었지만, 팀은 그가 선수로서도 여전히 역할 수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24년에는 한화 이글스의 정우람이 플레잉코치로 등록되었으나, 현재는 은퇴하고 코치로 전환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