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썸탔던 남자동료가 친구회사제안을 했어요
썸탔었던 남자직원이 나 퇴사한다니까 자기 친구 회사로 생각있으시면 말해서 자리 마련해주겠다고 해주는데 이거 자기 바운더리안에서 계속 은은하게 보려고 아예 연 안끊을려고 하는거죠???
그리고 회사 다닐땐 그렇게 철벽 치는거같더니 밥말고 술마시자고 드디어 이렇게 말해주네요
인스타도 먼저 물어봐서 교환도 했어요
어떻게든 친구회사 핑계로 이어나가려는걸까요?
마음 있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르죠 그냥 정말 친구 회사에 사람이 필요해서 질문자님이 일을 잘하는거 같아서 소개를 해주려는 걸 수 있고요
아니면 마음에 드는데 잘해보려고 그러는 걸 수 있고요 그건 모르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그냥 좋게 좋게 생각을 하시는게 맞는거 같네요 호감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좋은쪽으로 생각하시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작성자분이 업무능력이 좋으셔서 소개해주려고 하는거 같고 술도먹자하고 인스타도 물어본거 보니까 마음이 있는거같아요
사실 섬탔엇던 남자직원이 사실 현재는 상황이 조금 바뀐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친구 회사까지 알아 봐주는것도 마음이 어느정도는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술도 먹자고 하고 그러는것 보니 마음이 아직
있는것 같아요 잘해보세요 마음있으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