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자실손에서 일반실손 전환 가입문의

안녕하세요.

다음달에 부모님 유병자실손 만기인데 일반실손 전환이 가능한지 문의드립니다.

*64년생 (남자)

- 21.4.23일 스텐스 삽입 시술

- 당뇨/심장약 복용 및 한달에 한번 처방

-> 뇌,심장 진단받은지 5년이 지나면 개인실손 가입가능하다는 사람도있고, 진단 받은 사람은 불가능 하다는 사람도 있는데 ㅠㅠ 보험료 할증되더라도 가입 가능한 방법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아버님의 실손보험 만기를 앞두고 일반 실손으로 돌릴 수 있을지 고민이 많으시군요. 정확한 약관 기준과 심사 실무를 바탕으로 답변드립니다.

    1. 5년이 지났어도 '투약' 중이면 불가능합니다. 스텐트 시술을 받으신 지 딱 5년이 지났기 때문에 가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으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 실손보험은 수술일자뿐만 아니라 '현재 약을 먹고 있는지(최근 5년 이내 30일 이상 투약)'를 중요하게 심사합니다. 아버님은 당뇨와 심장약을 매달 처방받아 드시고 계시므로 일반 실손 가입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2. 할증이나 부담보 조건으로도 어렵습니다. 실손보험은 모든 보험 상품 중 가입 심사가 가장 까다롭습니다. 특히 심장 질환 이력과 당뇨 약 복용이 동반된 상태라면, 보험료를 아무리 더 내겠다(할증)고 하셔도 보험사에서 심사 자체를 거절합니다.

    3. 가장 현명한 방법 지금 가지고 계신 '유병자 실손'을 갱신하여 그대로 유지하시는 것이 유일하고 가장 안전한 정답입니다. 유병자 실손은 아버님처럼 꾸준히 약을 드시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소중한 혜택입니다. 보험료가 다소 부담되시더라도,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노년기 병원비 위험을 막아줄 가장 강력한 방어막이니 절대 해지하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스텐트 시술·당뇨로 일반실손 신규가입은 사실상 어렵고, 만기 시에도 보통 유병자실손 재가입(또는 동일조건 갱신)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지금 계속 당뇨약과 심장약을 복용중이시라면 이미 유병자이십니다 건강체로 가입은 어렵습니다 만기가 되면 재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중대질환 진단 5년이 지나도 현재 계속 복용중인 약이 있습니다 유병자실비로 지니가입을 하시는것이 고나마 다행이시라고 여기시면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스텐스삽입술이 5년 지났더라도 현재 약복용중으로

    일반보험은 가입이 불가해요.

    실손보험을 대체 할만한 상품들을 준비하는게 더 유리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당뇨, 심장약 복용 한달 한번 처방
    이것만 단순히 접근하더라도 일방 실손전환은 불가합니다.

    그리고 유병자 실손의료비에는 전환제도가 적용안됩니다.

    표준체실손의료비 가입을 위해서는

    3개월내 치료력

    1년~2년 진단, 입원, 수술이력

    5년 진단, 입원, 수술, 30일이상 투약, 계속하여 7일이상 치료력이

    없을 경우 심사를 통해서 가입 가능합니다.

    하지만 위 내용의 치료력은

    알릴의무사항에 해당되어 가입이 불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반 실손 보험은 병력이나 약 복용 여부를 엄격하게 심사하므로 아버님처럼 스텐트 시술 이력이 있고 당뇨와 심장 약을 꾸준하게 복용 중인 경우에는 일반 실손으로의 전환이나 신규 가입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우실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하시고 보험사마다 심사 기준이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확인을 해보셔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