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가 제 말을 60~70%밖에 안믿는다는데 왜 그런걸까요?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별에 별 사람 많이 보잖아요. 그런데 직장 상사가 제 말을 60~70%밖에 안믿는다는데 왜 그런걸까요? 저도 그정도만 믿어야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도한카구34입니다.

      아마도 그 일에 대한 전문가로 여기시지않는 것 같습니다. 본인도 아마 그 자리를 거치고 오른거겠죠. 그 분야에 전문가가 되시면 100프로 믿어주시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파이코인 yskdot777입니다.

      피곤하고 존경 못받을 상사분이네요

      직장생활 쪼까 힘드시것다

      그치만 까이거 머시라꼬요

      그분도 아마 윗사람에게 신임을 그만큼만 받는지도 모르죠

      그래서 직원들께 그런 나쁜 말을 하시는것 같네요

      이런분 거울삼아 뒤에 윗사람이 되시면 아랫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상사가 되시도록 본보기를 삼으시기 비랍니다

      한편으론 고맙다 생각하시고요

      그럼답 나왔죠

      나는 그가 나를 그만큼 믿더라도 내가 옳코 맞다는것 같으면 소신 굽히지말고 의연하게 대처하세요

      내가옳코 바른길 맞는말하면 시간이 흐른뒤 더 값진일들이 일어나고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상사분이 질문자님에게 신뢰감이 없나요? 질문자님 말을 다 못믿겠다고 말하는거 보면 무슨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뒤돌아 봤을때 질문자님에게 잘못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질문자님도 상사분말을 다 믿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아임유얼마더입니다.

      직장 상사가 질문자님께 직접 얼굴을 보고 그런 얘기를 했나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직접 물어보지 그러셨어요~
      어떤 의도로 그런 얘기를 했는지는 본인만 알 수 있잖아요.

      그런데 굳이 그런 얘기를 질문자님께 직접 한다는 것 자체가 이해 안 되네요.

      최근에 직장 상사와의 신뢰가 깨질만 한 일이 있었나요?

      계속 곱씹어봐야 질문자님의 정신 건강에 좋지 않으니 그냥 흘려 들으시고,

      또 한 번 그런 얘기를 한다면 그땐 직접 물어보세요. 왜 그런 말씀을 하시냐고요.

    • 안녕하세요. 신중한고라니53입니다. 옛날부터 그랬던것같은데 오히려 그정도 믿어준다면 많이 믿어주는것 아닌가요 저도 그럴것 같은데 별에 별 사람이 말씀대로 많은데 반대로 생각하면 높은 것 같네요 요즘 시대에 솔직하고 좋은 상사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