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채택률 높음

연애·결혼 과정에서 상대 가족(형제자매·사촌)의 장애나 정신적 질환 여부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나요?

연애나 결혼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상대방 본인뿐만 아니라

형제자매나 사촌 등 가까운 가족 중에 신체적 장애나 정신적 질환을 가진 사람이 있는지까지 고려하여 결혼 여부를 결정하는 경우도 실제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일부에서는

유전 가능성에 대한 우려

결혼 후 돌봄 부담에 대한 현실적인 걱정

가족 전체와의 관계를 중시하는 결혼 문화

등의 이유로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본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한편으로는 아직도

정신적으로 불편함이 있는 사람이나 그 가족과는 거리를 두려는 사회적 편견이나 문화적 관습이 여전히 남아 있기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히 개인의 가치관과 선택의 문제로 봐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실제로 사회 전반에서는

이런 기준을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인 편인가요?

아니면 소수의 사례에 불과한가요?

윤리적·사회적으로는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한지

현실적인 의견과 균형 잡힌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로새로운파스타

    진짜로새로운파스타

    전혀 배제 할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고려하지 않을 일도 아닙니다 그것이 어떻게 받아들여지냐에 따라서 달라질 문제지만 제가 삶을 살아 보면서 느낀것은 나와 가족의 단점은 상대방에게 너무 솔직하게 다 이야기하지 마세요 그것이 나중에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문제라 확답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 대개, 당사자끼리는 고려할 수 있지만, 가족의 경우 고려를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이는 개인마다 성향이나 가치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므로 누군가는 그러한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남녀가 어느정도 비슷한 환경에서 결혼을 하면 가장 좋은 시나리오 같아요

    그런데 세상일은 다 그렇게 되지는 않는데요 그런데 남녀가 결혼을 할때 여러가지를

    고려하는데요 그런데 이런 사항을 고려하는 집안도 있는것 같구요 또한 고려하지

    않는 집안도 있는것 같아요 사람마다 집안마다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꼭 이런환경을 본다

    안본다는 사람마다 다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