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좁아져서 늘어진 목젖, 혀, 입천장등의 진동이 발생해서
소리가 난다고 합니다.
기도가 좁아지는 원인으로는
유전적으로 태어날때부터 좁거나
나이가 들면 기도에 있는 근육의 탄력이 저하되어
눕게 되면 근육이 쳐져서 기도가 좁아집니다.
얼굴뼈의 구조적인 문제로 하악이 덜 발달되어서
뒤로 후퇴되면 기도가 좁아집니다.
혀의 기저부위가 중력으로 쳐질 수도 있고
비만으로 기도가 좁아지기도 한다고
되어 있네요~
대개 목젖이 쳐져서 소리나는 경우가 많아서 레이저나 고주파로
늘어진 목젖들 절제해서 교정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