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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400원대는 뉴노멀일까요?
환율 이제 내려도 1400원대 인듯하던데 1300원대는 힘들까요? 1400원 초반이면 저렴 하다고 생각해야하는 뉴노멀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미국과의 금리차가 더 좁혀지지 않고, 우리나라의 돈풀기 정책이 지속되면 환율이 과연 떨어질까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 것이 현실입니다. 고환율이 지속되면 기업경제, 서민경제 모두 위축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에 정부의 대책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아유 요새 환율 보면 진짜 가슴이 철렁철렁하죠 저도 뉴스 보니까 미국 경제가 너무 탄탄해서 달러 힘이 당분간은 안 빠질 거라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천이백원만 돼도 난리였는데 이제는 천사백원 밑으로 내려가는 게 정말 쉽지 않아 보여서 다들 뉴노멀이라고 입을 모으는 분위기인 것 같아요 전문가들도 올해 안에는 천삼백원대 초반 보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니까 당분간은 이정도 수준에 적응하며 살아야 할 듯하네요.
미국 금리가 생각보다 많이 내리지 않아서, 강달라를 유지하는게 사실입니다.
거기에 우리나라는 그 어느때보다 돈을 많이 풀고 있는 상태죠.
그리고 예전부터 해외투자가 늘어 나는 시점이라 쉽사리 환율이 잡히기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원달러 환율 1400원대가 고착되는지는 금리, 무역수지, 글로벌 달러 강세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미국 고금리 장기화와 지저악 리스크가 지속되면 1400원대가 일정 기간 유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 연준 금리 인하와 국내 경기 회복이 병행되면 1300원대 재진입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
그렇습니다. 이제 환율이 너무 올라버린 상태이기때문에 떨어진다해도 1400원대 1300원대입니다. 예전에 1300원대떄도 나라망하느니 뭐 이랬는데 지금은 1500을앞두니 참 나라앞이 캄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