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회사에서 회장님의 자녀 인지 직원들이 모를까요

드라마 같은데 보면 대기업의 자녀가 회사에 인턴으로 취업해 일하는데 직원들이 모르는 경우가 있던데 실제로도 직원들이 회장님 자녀 인지 모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건조한낙타 245입니다.

      보통은 입사를 하는 루트가 있는 비정상적으로 입사를 하는 경우가 바로 보이며 누군지 알고 시작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 판타지일 뿐입니다.

      일부러 감추려고 하지도 않으며 그렇게 인턴으로 취업할 일도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회사의 중역들은 다 압니다.

      예전에 광고회사에서 알바, 인턴 생활을 할때,

      언제 한번은 XX항공사 측에서 국장급들이 온 적이 있습니다.

      그때 기업체에서 국장이라는 직급이 있다는 것은 처음 알았고, 그리고 그 국장급들이 오는 사례는 그때 처음이었습니다.

      국장급들은 우리 회사 중역들과 미팅하는데,

      그런데 그 일행 중에 어떤 키가 큰 여자가 인턴이라는데,

      혼자 자리에 앉아서 왠 영문책을 읽고 있더군요.

      먼발치에서 난 그 광경을 보고, 처음에 '저 여자가 뭐지? 왜 인턴인데 저래도 되나?'싶었는데,

      주위에서 다급히 언질을 주더군요.

      'XX항공사 딸내미라고..'

      몇년 전에 한창 떠들썩하게 했던 그 일가입니다.

    • 안녕하세요. 위용있는큰고래266입니다. 회장님 자녀들이 언론이나 방송에 자주 나왔다면 알수 있지만 그러치 않으면 모를수도 있습니다 자녀들이 회사에 자주오는것도 아니고요

    • 안녕하세요. 에코강입니다.

      실체가 공개되지 않았다면 모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있다보면 언젠가는 알 수 있겠죠

      그래서 드라마처럼 이어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수리무입니다.

      대기업이라면 그런 경우는 거의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인터넷 등이 발달해서 정보가 빠르게 전달되서 직원이 금방 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