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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가 되면 원래 이리 스트레스가 심한가요

졸병일 떄는 상사 스트레스 떄문에 힘들었는데

어느새 관리자가 되다보니 책임부터 해서 사람 관리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책임질것도 너무 많고 퇴근해서도 생각해야 할게 너무 많네요

가정이 있는지라 휴직도 할 수 없고 참 난감합니다

내가 예민한건지 원래 그 무게가 이런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부하직원한테 함부로 화도 낼수 없고

화낸들 달래줘야 되고 일은 일대로 안되고.

왜 이리 힘든 세상이 된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에서 관리자의 역활은 매우 중요 합니다. 그래서 관리자가 되면 일반 직원들 보다 연봉도 올라가고 직급도 오르게 되는 거죠. 예전 처럼 관리자들이 그냥 부하 직원들에게 일을 시키고 정작 본인은 일을 잘 안했던 시대는 지나 갔습니다. 요즘 관리자들은 윗분들의 눈치도 봐야 하며 밑에 직원들의 눈치도 봐야 하는 아주 불편한 자리이죠. 관리자에 역활을 맡으셨다면 힘들더라도 집에 있는 식구들을 생각 하시고 열심히 일을 해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 일의 업무 난이도보다도 더 힘든 것이 바로 사람을 대하는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세상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부하직원들에게 함부로 대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평사원이었을때의 처지를 이해하는 관리자가 되는 것이 더 나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직급이 올라갈수록 부하직원들을 관리해야 하는게 참 어렵죠

    요즘은 더더욱 부하직원들 눈치를 본다는 말이 나올정도니...

    그렇다고 너무 움추려들지 마시고 상식선에서 대응을 하세요

    안그러면 부하직원들에게 끌려 다니게 됩니다.

    자신만에 상식적인 원칙을 정해보세요

  • 힘드니까 월급도 더주고 책임의무게가 다른 직급이 생기는거에요 실무자일때나 막내일땐 윗사람들이 마냥편해보이고 하는게 맘에안들고 불만 많았겠지만 내가 그위치에가보니 그럴수밖에 없고 저럴수밖에없고..저도 느끼고 살고있어요 그래도 아쩝니까 우린 가정이있는가장인데 같이 힘내자구요!

  •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입니다. 쫄따구일 때는 팀장이 뭐 시키면 그것이 불만이었지만 팀장이나 관리자가 되고 나면 책임이라는 것이 따릅니다. 관리자가 된 이상 뭐 어쩌겠습니까? 부하 직원들 잘 구슬리며 조직 잘 꾸려 가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