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의 가격보다 램의 가격이 더 비싼게 아직도 그런가요?

메모리의 가격이 엄청 올라서 GPU의 가격보다 높아지거나 비슷하거나 하다고 하던데요.

아직도 메모리의 가격이 높게 형성되어있나요?

어떤메모리들이 가격이 비싼지, 가격변동이 없는 메모리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지금 메모리 가격 상황이 정말 심각합니다. 범용 D램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0% 이상, 낸드플래시(SSD)는 90% 이상 급등한 상태로, DDR5 32GB 제품이 2024년 11월 6만 5천 원이었던 것이 2026년 1월에 79만 9천 원으로 무려 12배 넘게 폭등했습니다. 원인은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3사가 AI용 HBM(고대역폭메모리) 생산에 집중하면서 소비자용 DDR4/DDR5 공급이 급격히 줄었기 때문이고, GPU 가격도 GDDR6·GDDR7 메모리 가격 인상 영향으로 엔비디아가 AIB 파트너사에 번들 가격 인상을 공식 통보한 상황입니다. 전문가들은 신규 공장 완공 일정상 2029년경에야 공급 안정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어 당분간 RAM·SSD·GPU 모두 고가 상태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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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에는 사실 gpu도 ram 도 아직도 가격이 많이 비쌉니다.

    ai 관련해서 램 품귀 현상이 지속되고 있고

    이게 여러 컴퓨터 부속품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하니

    조금 더 기다려 보셔야 합니다.

  • 아직도 작년부터 오르기 시작한 램 가격은 내려갈 기미가

    안보입니다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생산량을 늘려야 가격이

    내려갈텐데

    삼성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그럴 가능성은

    AI 거품이 꺼지기 전까진 없을거 같네요

  • 지금도 ddr5 16기가 메모리는 35만원 정도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2기가는 70만원이 넘는데 인텔 코어 울트라7이 50만원 가격대니 뭐 순수 이 두개만 비교해도 메모리 가격이 더 비싸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