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보면 예측하기 어려운 일에 부딪히기도 하고 평생 먹고살아가야할 걱정이 많기 때문에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느순간 벽에 부딪히는 일도 많고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도 많고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것들도 많기 때문에 삶자체가 참 힘들고 고달프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렇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인생자체가 더 힘들기 때문에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현실에 충실하며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야 좀 마음이 편하지기도 하죠..
인생은 시련 즉 내가 성장 하기위해 시련을 던져주고 이를 어딴 방식으로 이겨 내는지 보고 다음에는 조금 더 큰 시련을 주고 이겨내면 또 던져주고 시련만 던져주면 정말 좋은데 내가 적응하면 시련에 고통 아픔을 같이 던져줄 때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내가 몇 발 걸으면 마치 모든 걸 줄거 같은데 막상 앞을 보면 너는 여기까지 선을 긋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