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의 조부모 상에 조문을 가는 것은 꼭 해야 하는 의무 사항은 아닙니다. 하지만 회사나 팀의 분위기, 동료와의 관계 정도에 따라 다르게 판단할 수 있어요. 만약 동료와 특히 친밀한 관계가 아니라면 조의금만 보내는 것도 적절할 수 있습니다. 조의금의 금액은 보통 3만 원부터 시작하여 5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물론 회사나 지역에 따라 다를 수도 있으니 주변 동료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깝게 지내던 동료라면 마음을 담아 적절한 방식으로 애도를 표하는 것이 중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