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3일 파업은 무조건 확정입니다.
다만 노조에서 임금 10%인상에 정년연장까지 요구를 해버리니
당연히 사측에서는 쉽게 들어줄 사안이 아닌거죠.
그래서 무조건 결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노조에서는 처음에 안될거 알면서 세게 딜을 넣구요 당연히 사측이 거부하구요
그러면서 점차 좁혀지기 마련입니다.
일단 협상이 되면 내일부터 바로 운행을 하겠으나 협상이 결렬되었으모
내일부터 바로 운행할지 어떻게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우선 이를 해결할 서울시의 능력을 믿어볼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