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차원은 이미 중첩되어 있습니다 4차원은 아마도 우리가 영혼이라 부른 뭔가가 있는 세계겠지요 하지만 영혼이 뭐냐고 물어보면 아무도 대답을 못합니다 물리적 3차원시공간에서는 애초에 증명할수 없는 세계에 있는것을 증명할 방법은 없습니다 애시당초 시간의 개념바깥에 있으니까요 우리의 마음,생각은 시공간에 갇혀 있지 않으니 우리는 육체 이상의 뭔가를 느끼는 거겠고 양자역학의 세게에서는 존재하기도 하고 존재하지 않기도 하는 영역이 있습니다 그걸 우리가 영혼이라 부르는 것이고 우리의 본질과 연결되어 있겠지만 육체속에 있는한 알 방법은 없습니다 가끔씩 느낄뿐이죠 고대철학에서는 신의 존재와 영혼의 존재에 대해 격렬한 토론이 오고 갔지만 현대철학에서는 다루지 않는데 그이유는 신을 인간이 이해할수 있으면 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답이 안나오니 그만 싸우자는 거죠 환생이 있는지 없는지 아무도 알수 없습니다 특별한 체험을 한 소수의 인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자신만 느낄뿐입니다 우리 뇌가 이해할수 없는 영역이라 공유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