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할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한국화를 한다고 딱히 의사와 약사처럼 자격증이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해야할 일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요즘은 서양화 동양화로 구분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학교 학과들도 현대미술과 등으로 통일이 되고 있기도 하고 실기학과를 나와서 작가가 되고자 하시면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동양학과 졸업전시를 보러가도 과거처럼 난을 치거나 지필묵을 사용한 작업은 찾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동시대는 현대미술의 시기이기에 재료로 구분하지 않으며 장르를 넘나들어 표현되고 있기 때문 입니다.
동양화 서양화로 구분하시지 말고 현대미술의 개념을 공부하시고 자신만의 특기, 재료 등을 갖추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