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진리교는 1984년에 창시된 일본의 신흥 종교입니다. 아사하라 쇼코(시노다 세이지)가 다양한 종교적 요소를 혼합하여 차시한 것입니다. 옴진리교는 종말론적 신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를 실현하기 위해 1995년 3월 20일 도쿄 지하철에서 사린 가스를 이용해 사람들을 무차별 공격하였습니다. 이 공격으로 14명이 사망하고, 약 630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건은 일본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대중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이후 일본이 테러 방지 법안을 제정하는 등 사회적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사건 이후 옴진리교의 지도자 아사하라 쇼코는 사형을 선고받았으며 교단은 해체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