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양극성장애자가 아닌데 정신과의사가 착각하여
근 십녀간을 바럽톨'서방정 하루'두알 자기전에
먹으로줘서 한 일이년불면으로 아프다가 그후 불면나았는데'예방약으로 계속먹으라는걸 한알만 먹다 안먹고 모아놨는데'뭐 암치도않았어요. 먹을때도 암치도 않았는데'간질약이라해서
놀랬고 재발도 8년에'한번 해서 한 6개월 불면. 누가 죽거나 그럼 잠에대한 ㄴ트라우마
노이로제로'좀 오래가더라구요 너무 잠 걱정을해서. 아침부터
잠걱정. 이전'좀 덜모뎌져서'금방 그러다 마는데 그걸 습관적우울장애니 양극성이니'조울이니'온갖거 다 갔다부쳐서 온갖약은 다 먹여서 결국 마지막에'보름 이상한 약먹고 병원 2차로 갔어요 너무 독한약을'줘서 회아생활도 못하게 만들어서 퀴에티반가 뭔가 이름도 이상해서 불면지료제인데'종일 졸려요 나중엔'뭐 치매 정신분열 조현까지도 쓴대요 용량크면. 그래서 도저히'제정신으로'살렴 이 병원서 먹으론 약 먹다가는 정말 환하될듯해서 다름 병원갔는데 기록이'남아있는지 내가 아니라고 해도 서방정은 그냥 가져가래서안먹고 버렸어요. 간지ㅣㄹ약과 그것도 양극성. 나 전혀 조울과는 거리고 멀고 우울한편도 아닌데'자꾸 이러니 정말 속터지고 우울해지려해서 물어봤어요. 친구들에게'전혀 아니래요. ㅠ 정말'미치것어요. 거기 다닌는 환자보니 거의다 양극성 장애라고 창나. 나 처음잠좀 못잤을땅는다른 병원서는 불면이었어요. 누구'죽기만함 며칠씰 못자서. 요즘은 죽었나보다 하고 말아요 잠안오연 명화봐요 금욜은. 이약저약하도'잠땜에'맥여서 이제 달관해서 멜라토닌'태아닌. 이제'자야죠. 졸립네요 저 영화마저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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