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기들은 면역력이 굉장히 약하기 때문에 외부환경(사람 포함)과의 접촉을 무조건 피하셔야 합니다. 아기와 접촉하는 사람들은 백일해 예방주사를 맞아야 하는데요. 백일해로 인해서 신생아들이 사망하는 사례들이 종종 있기때문입니다. 의사들은 아기들이 최소한 50~100일은 지나고 외부 환경에 노출되는게 그나마 안전하다고 하는데요. 되도록이면 외부사람에게 노출되는 시기는 늦어질수록 안전해진다고 합니다. 만약 저라면 친구분초대는 100일후로 미룰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100일이 지나기 전에는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외부인의 경우에는 어떤 질병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경우에는 눈에 보이는 증상이 없더라도 내부적으로 많은 병을 가지고 있습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에게 이 질병을 옮길 수도 있기 때문에 아이가 면역력을 가질때까지는 최대한 참아 주시는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