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양말에 비해서 발목을 확실히 꽉 잡아주는 역할이 있더라고요. 더군다나 조금 더 쿠션감이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건 런닝화 등으로 인한 쿠션감이 제일 크다고 보기 때문에 제 기준에서 발목이 헛 돌아가지 않도록 꽉 잡아주면서 마찰을 올려주는 역할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러닝 양말의 경우 운동 시 발에 가해지는 압력, 마찰, 땀 등을 일반 양말보다는 더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제작이 되는데요 양말을 통해서도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고 발의 피로감을 줄여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적당한 압박 기능이 있어 혈액 순환을 돕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