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을 너무 늦게까지 이어서 하는 동료(선배)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코로나 이전부터 회식은 1차에서 마무리하자는 광고(아마도 고용노동부나 근로복지공단에서 광고 제작한 것으로 기억합니다)를 보았는데 사실 회식의 종료시간은 상사 또는 선배들이 정하는 것 같습니다. 식사(1차)를 마치고 2차, 3차까지 가자고 하시는데(회사에서 돈 대 주는 것도 아닙니다. 돈도 안 아까운지) 아무리 다음 날이 휴일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힘들고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도중에 인사드리고 해어졌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도 이런 회식자리가 심심찮게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럴 때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