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식 질문 답변가 부자아빠입니다.
내려오고 오를때 멘탈을 부여잡기 힘든 이유는 목적성이 없는 매매가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오로지 투자자가 보고 있는 기업가치는 움직이는 숫자에 매몰되어 숫자가 움직임에만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숫자가 움직이는 것에 내제 가치와 어떤 연관이 있나를 진지하게 고민해보면 어느 정도 안정이 될 수가 있습니다.
저는 배당율 5~6%수준에서 그 이상으로 사면 안전 마진율이 높아서 그 정도 수준이라면 조금씩 계속해서 매수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가 수익율이 목표라고 정하긴 힘들어요.
왜냐면 그건 기업이 어디까지 성장하고 멈출지를 정확히 예측한다는 일인데 그건 말이 안되는 일입니다.
변수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짜서 시장 상황에 맞게 대응해야지 미래를 너무 빨리 예측해서 먼저 가서 움직이면 곤란한 상황에 겪을수가 있는것이죠.
정이 어려움이 있다면 배당수익율의 5년에서 10년치 정도를 잡는다면 5년동안은 내가 투자를 안해도 그 이익을 땡겨받는다고 생각해도 좋으니 그정도라면 이익실현을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