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 옛날같지 않네요. 많이 개인화가

되고 서로살기 바쁜 상황이네요. 그래도 정이 있어서 뭔 문제있으면 눈치는주는게 참 따듯합니다. 수도권은 전혀 그런거 1도 관심 안가지는 사람들뿐이었는데 지방은 또 이런 살맛이나는 분위기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세상에는 지방이나 수도권이나 사는 것이 거의 비슷합니다 지방도 거의 개인주의로 변해서 옛날 같은 정은 거의 사라졌다고 보면 됩니다 수도권은 원래부터 개인주의로 강하게 형성 되었습니다 시골도 비슷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 지방은 예전보다 개인화되고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가 많아졌어요.

    바쁘고 경쟁이 치열한 수도권과는 달리, 정이 넘치고 따뜻한 분위기라서 살맛 나는 곳이 된 것 같아요.

    서로 아껴주고 배려하는 문화가 남아 있어서, 힘든 일이 있어도 함께 도와주고 위로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이런 분위기 덕분에 지방이 더 정이 가고 살기 좋은 곳으로 느껴지는 것 같아요.

    결국은 사람 간의 따뜻한 정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니까, 그런 점이 참 소중하답니다.

  • 요즘에는 지방이나 도시나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져서 어느정도 평균 나이대가 높은

    지방도시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지방들이 도시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되고

    어떤 지방은 텃세가 심한 경우도 있어서 좋은 동네에서 살고계신 것으로 보입니다.

  •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겁니다 시골 인심도 야박하다고요 그런데 지방이라고 수도권이라고 그런 것보다는 사회적 흐름인 것 같아요

    예전에는 대가족이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불어 살아가는 그런 세상이였다면 지금은 1인가구도 많이 늘어났고 조부모와 사는가정도 줄고 자식들도 많이 놓지 않고 그렇다 보니까 차츰 개인주의성향이 많이생기지않았나싶습니다

  • 지방이라고 꼭 그런것은 아닙니다.

    서울 경기같이 인구밀집지역은 유동인구들이 많다보니 서로에게 관심이 적은거고

    지방이나 시골은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사람들이기에 서로 살갑게 대할수 있는데

    요즘은 시골인심 예전같지 않다는 말도 많죠.

    시골에 외지인이 오면 더한 경우도 많아요.

  • 요건 지역적인 부분도 어느정도 있구요.

    1. 본인의 마음에 달린 부분이기도 한것 같아요

    2. 상대방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라고 하더라구요.

    3. 그래서 내가 먼저 감사와 사랑을 보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