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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불독44

냉철한불독44

강아지가 미용하는 것을 너무 괴로워하는데, 어떻게 털을 잘라줘야 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강아지가 미용에 대한 스트레스와 거부반응이 심해 털을 제대로 깎아주지 못하는데요. 예뻐보이는 것은 둘째고, 피부건강을 위해 잘라줘야 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미용하는 것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주찬 수의사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털을 자르는 것 자체가 강아지에게 굉장히 심한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피부를 위해서는 털을 잘라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피부가 회복되면 다시 털은 자라기 떄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전문적인 기술을 갖고 있는 전문가가 빠른 속도로 미용을 끝내는게 가장 좋으니 전문 미용사 선생님에게 의뢰하여 미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보호자분은 좋은 역할만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