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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예쁜닭발
제가 작업치료과를 다니는데 저랑 너무 안 맞고 실습에서 태움을 심하게 당해서 휴학 중이예요
올해 다시 실습 그만 둔 거 메꿔야 해요…
날짜가 다가올 수록 두렵고 죽고싶어요 ㅠㅠ
그냥 요양보호사 같응 자격증 따서 일 하고 싶어요…
주변에서 허락 안 해줄까봐 우울 하네요….
학교 자체가 저랑 너무 안 맞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분최고조할아버지
차라리 편입을 노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교육과정도 내년이면 바뀌어서 재입학 하시기 힘들겁니다. 지금 안 좋은 상황을 겪으셔서 생각이 극단적인 방향으로 가시는 것 같은데 할 것이 없는 상태에서 자퇴까지 해버리면 정말 힘드실 겁니다. 편입 꼭 한 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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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앵무새138
두려운 나머지 죽고 싶을 정도면 심각합니다.
부모님과 상의해보세요.
부모님의 의견이 아닌 학교를 자퇴해야되는 이유와 지금 심정이 어떤지를 정확히 말씀드리고 그만 두고 싶다고 말씀 하세요.
그정도로 싫은데 하라고 할 부모님도 안계시고 자식의 마음이 중요하지 본인들 고집 안하실거예요.
학교 자체가 안맞음을 정확히 말씀하시고 주변의 허락보다 자신의 의견을표현하시길 바랍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태움이라는 것을 당하시면 그럴만도 하죠.
말같지도 않은 태움이라는것을 하는것들 보면 토나올것같습니다.
일 잘 하게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괴롭히는것인데,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다보니 항상 긴장의 끈을 놓치면 안되는것은 알고 있지만, 심한것같습니다.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쪽을 관심있게 생각하고 계신다면 그쪽으로 전과를 해보시는건어떤가요?
전과가 불가능하다면 재입학,
진지하게 혼자고민하지마시고, 있었던 일들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