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이드와 UFC의 운영 방식, 룰, 환경이 다르기에 그 차이가 선수의 경기력에 직겨로디기도 합니다.
프라이드는 매우 공격적인 룰을 적용하기에 UFC에서는 봉인되는 기술들이 있으므로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무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프 링과 케이지의 차이도 큽니다.
로프링은 테이크 다운을 해도 상대가 빠져나가기가 쉬우나 UFC의 옥타곤 케이지에서는 그 압박에 고전합니다.
약물 검사의 차이도 있습니다.
UFC는 철저한 도칭검사로 인해 프라이드에서와는 다른 몸 컨디션에서 경기를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