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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인테리어생활Q. 린나이보일러 난방 불양,2층 단독주택입니다2층 단독주택입니다. 1층은 난방이 양호한데 2층은 난방이 잘 안됩니다.1층 2층 각 5평면적이고 린나이 가스보일러 3만kcal입니다.설치 년도 는 2021,4윌입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양도소득세 궁금합니다~~~!!!!현재, 친정 엄마 아빠가 살고 계신 집은 아버지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면지역 **리에 축사와 축사 옆에 단독 주택.)1. 2015년 1월에 **시(중소도시)에 작은 아파트 하나를 엄마와 아들과 공동 명의로 구입. 2025년 3월에 아들에게 증여를 했습니다.2. 2015년 4월에 같은 지역에 엄마 명의로 아파트 하나를 더 사서 월세를 주고, 2025년 10월에 매도를 했습니다. (1억 7천5백에 구입해서 2억 7천 4백에 팔았음.)즉, 엄마 명의로 집이 두 채였다가, 하나는 동생한테 증여하시고, 하나는 매도를 했죠.그럼, 엄마 명의로 된 집은 2번째 집을 팔 때 1주택인데,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나요???엄마아빠가 살고 계신 집은 아버지 명의인데, 그 주택도 엄마 명의로 된 집을 팔 때 영향이 있는 건가요???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면 얼마 정도 내야 할까요??ㅠㅠ
- 생활꿀팁생활Q. 공복혈당이 낮아지는 방법중 좋은 방법은 없을까요?아는 분께서 공복혈당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며 염려를 하고 계십니다.식사 후에는 집에서 나름 운동을 하고 계시는데(단독주택이라 런닝머신이있음) 그래도 혈당수치가 잘 안내려와 염려가 되신다 하네요.그럴때 혈당강하제를 먹는게 바람직 할까요?물론 의사와 상의해 봐야겠지만 말이죠,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대출 불가로 인한 전세 계약금 반환 도와주세요• 계약일: 2025년 9월 20일• 잔금일: 2025년 11월 14일계약 당시 부동산 측에서 전세대출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고 계약을 진행했습니다.계약서 별지 특약에는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및 HUG 보증보험이 건물의 권리분석상 불가할 경우 계약은 무효로 하고 계약금 전액 무효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10월 2일에 은행에 서류를 제출했고, 담당 계장으로부터 “가능할 것 같다”는 구두 확인을 받았고 중개인 측에는 대출이 가능하다는 내용을 전달했습니다.서류제출 후 은행으로부터 따로 연락이 없어서10월 20일 담당 계장에게 직접 연락을 취했는데,그제서야 은행으로부터 최종적으로 대출이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건축물대장상 단독주택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 전입세대가 3가구라서 보증보험이 불가하다는 점이었습니다.이후 저는 버팀목 대출은 불가하지만 계약 유지를 위해 인터넷 은행 3사 통해서도 대출을 시도하였으나 아래 이유로 대출이 불가하다는 확인을 받았습니다.1) 해당 주택은 건축물대장상 단독주택으로 1가구만 전입 가능하나, 현재 전입세대 확인서상 3가구가 전입되어 있어 전입가능 가구 수 초과로 HF 심사 불가2) 임차면적 대비 시세 초과로 불가3) 보증금 선순위 채권 인정 한도를 초과하여 불가인터넷 은행 3사까지 대출 불가 통지를 받고 10월 30일, 중개인에게 대출 불가 사실을 공식적으로 전달했으며, 특약 조항에 따라 계약금을 반환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집주인과 중개인 측은 “은행에서 가능하다고 해서 현 세입자에게 계약금까지 입금했는데 이제 와서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건 저의 귀책 사유로 계약 해제”라며 반환을 거부 중입니다.이 경우 계약금 전액 반환을 요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충분한가요?
- 회생·파산법률Q. 전 주부이고 대출로 두곳에서 빌린게 5000만원 정도 있어요교육비 생활비 식비가 부담이 되고 재 재산은 시골에 시댁어르신 돌아가시고 남편이 제명의로 서류상 해야한다고 해서 단독주택이 있지만 이 마저도 남편이 담보대출 받은걸로 알고 있어요~ㅠ좋은정보 부탁드립니다.
- 재산범죄법률Q. 계속 같은 사람이 택배를 훔쳐가는데 처벌 방법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가 거의 50년된 오래된 단독주택에 사사거든요. 문제는 대문 밖에 택배가 도착하면 한두번도 아니고 자꾸 누가 훔쳐가서 (이제까지 도둑맞은게 비싼 해산물, 한우 선물세트, 과일 뿐만 아니라 생수까지 다 가져갔어요) ㄷㅎ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거금 60만원 주고 CCTV를 설치했거든요. 또 택배가 없어져서 CCTV를 돌려봤더니 그 인근에 사는 할머니가 리어커 끌고 와서 실고 가더래요.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치매 걸린 사람이라서 처벌이 어렵다고 하나봐요. 아들들도 있어서 연락했더니 나몰라라 한대요.저희 어머니 뿐만 아니라 그동네 일대에 피해자가 엄청 많은데 다른집 cctv에도 그 할머니가 가져가는게 찍혀서 경찰이 할머니 집으로 갔더니 아무것도 없이 깨끗하더래요. 어디로 빼돌린건지 모르겠지만 집에 아무것도 없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구요~오늘도 또 어머니 택배 분실해서 cctv 돌려보니 역시나 그 할머니가 리어카 끌고 와서 가져가더래요. 본인한테 가져가지 마시라고 했더니 자기 안가져갔다고 하더라네요.그래서 이 집앞으로 다니지 말라고 하니까 그럼 어디로 다니냐고 막 뭐라고 하더래요.멀쩡해보이는데 치매라며 처벌이 어렵다는게 말이 되나요? 피해자가 한두명이 아닌데 앞으로 택배 시키기도 무섭고 이래서 어찌 사나요? ㅠㅠ무슨 방법 없을까요?
- 부동산경제Q. 최우선 변제권과 은행 근저당권과 우선 순위를 비교했을때 경매가에 따른 정확한 순위에 관한 질문입니다.최우선 변제권이 집이 경매로 넘어갔을 시 0순위라고 알고 있는데요.GPT와 대화를 하다보니 다른 말을 들어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만약에 단독주택(다세대주택)의 은행 근저당권 채권최고액이 10억이라고 했을때 경매로 넘어간 금액이 예시로 8억(10억 이하)이면, 담보권이 이미 마이너스이고 은행이 전부 회수를 못했기 때문에 최우선 배당할 금액 자체가 부족해서 최우선변제금액을 받을 수 없다는게 맞을까요??보증금과 대항력 모두 조건을 만족한다는 가정하에요!
- 부동산경제Q. 계속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부동산 재당첨제한4년전 경기도에(택지개발지구) 청약당첨된적이 있습니다 . 이번에 신림동 재개발에 단독주택을 매수할려고 하는데요 이것도 5년 재당첨제한에 걸리나요?같은질문 죄송합니다 . 급해서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법적으로 조금이라도 안전한 전세계약이 있을까요..?단독주택 전세 1억 1000만원 매물을 봤습니다단독주택이라 보증보험 가입도 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신혼부부대출 면적이 85인데 저희는 1층만 계약하려고 했습니다 집주인분께서는 2층은 우선 비워둘거니저희가 창고로 써도 무방하다고 하셨는데저희가 대출신청시에 면적을 1층외에 2층도써야되나요?그리고 그당시 집주인분이 은행에 1억 1000만원 빚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부분은 저희가대출로 전세금 나와서 주면 바로 갚을거니까결론은 집에 문제가 없다고 하셨습니다그리고 오늘 이 집을 하려고 마음먹고 대출알아보려고집주인과 얘기하면서 집주인분이 신용불량자라는걸 알았고 등기부등본으로집이나 빚은 아내분으로 낸걸 알았습니다빚은 1억 1700만원이었습니다집주인분은 그때 얘기한거처럼저희가 전세금주면 그날 받고은행가서 갚고 저희와 같이 가서근저당 말소신청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요즘 전세사기가 많다보니보통 이런 경우에는 계약을 안하시는걸로알긴 합니다 근데 저희 사정도 있고집이 마음에 들다보니 솔직히 포기하기에 아쉽습니다그래서 계약서나 상담시에 어떻게 해야 더 안전한지궁금합니다그래서 전문가님들께 자문을 구합니다
- 부동산경제Q. 재개발 단독주택 매매 계약 질문드립니다매도인은 현재 서초구에 재개발 조합원이며, 현재 신림동 재개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신림동 재개발 주택 매도 할려고 합니다5년이내 재당첨재한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이경우 매수인 또는 매도인 누구한테 적용을 받는지그리고 특약사항에 어떤식 으로 기재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