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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치과의료상담Q. 이빨 교정하면 원래 이정도로 어픈가요?교정하면 체질마다 통증은 다르다고 했는데 제가 어제 교정해서 하고나서는 이빨이 뻐근한 느낌만 들었는데 다음날 일어나니까 이빨이 미세하게 흔들리는게 느껴지고 통증이 진짜 너무 심한데 음식도 못먹을 정도로 원래 이렇게 심할수가 있나요? 타이레놀 먹어도 효과가 없어서 미칠 지경이에요 ㅠㅠ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밥도 못먹고 너무 힘드네요.. 치과 다시 가야할지 고민중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목에 이물감을 느껴 병원에 가니 식도염인거 같다는 진단을 받고 식도염 약을 먹은지 3주가 넘었는데 아직 목에 이물감이 느껴집니다알레르기 주사를 맞고 약도 먹었었습니다. 주사 맞고 약먹으니 목에 이물감이 좀 괜찮아져서 알레르기가 맞구나 생각했는데 다음날 아침에도 여전히 목에 이물감이 남아있길래 가까운 내과에 가서 진단을 받으니 식도염인거 같다는 진단을 받은 후 식도염약을 먹고 있고 혹시 몰라 알레르기 약도 처방해주셔서 같이 먹고 있습니다. 약을 먹은 후 예전보다는 그래도 목에 이물감이 나아지긴했지만 약을 먹은지 3주가 넘었는데도 아직 목에 이물감은 느껴지긴합니다. 현재는 아침에는 괜찮은데 음식을 먹으면 다시 이물감이 느껴지고 음식을 삼키는것도 목에 이물감 때문인지 음식은 삼키기 좀 힘드네요. 특히 질긴음식은 삼키기 힘든거 같습니다. 그래도 꼭꼭 오래 씹어먹으면 삼키긴합니다. 식도염이 있으면 음식을 삼키기가 힘들어지는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식도염은 약을 먹어도 이물감이 다나아지지 않는건지도 궁금하네요아침엔 괜찮다가 음식 먹으면 이물감 느껴짐 - 점심에도 밥먹으면 이물감 느껴지긴함 그러나 약을 먹으면 괜찮아짐 - 저녁에는 이물감이 유독 심해지긴함 - 그러다가 다음날 아침에는 괜찮아짐이렇게 반복되고 있네요. 목에 이물감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중이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정말 원인이 식도염인건지, 위내시경 검사라도 받아봐야되는건지 걱정입니다
- 내과의료상담Q. 저 췌장암 의심되나요? 너무 걱정됩니디07년생 20살 되는 남자입니다. 화요일 밤에 속이 더부룩한건 아닌데 배에서 처음 들어보는 소리를 들었고 이때까지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근데 다음날 새벽에 대변 문제 때문에 깼고 이때는 속이 더부룩 했습니다. 아침에는 배가 빈 느낌은 아니나 밥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점심에 살짝 배가 고픈 느낌이 들었고 떡볶이를 먹었는데 평소보다 윗배 왼쪽 부분이 빨리 차는 느낌이었어요. 이런 상태가 금요일까지 지속되었고 밥을 못 먹을 정도는 아닌데 평소보다 소화가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트림 방귀 횟수가 늘었고 대변을 보는 횟수도 늘었습니다. 지금은 배에서 가끔씩 소리가 나고있고요. 그리고 가끔씩 허리쪽이 일시적으로 살짝 아프기도 합니다. 그 증상이 지속되지는 않고요. 그리고 음식을 먹은지 몇 시간 후에도 배가 음식물로차있고요.예전에 어렸을때 장이 약한 편이었고췌장암 가족력은 없습니다그리고 위 사진은 대변 사진입니다이러한 사실들로 봤을때 저 췌장암 의심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매운음식을 먹으면 다음날 화장실에 자주 가는 이유가 뭘까요?저는 매운음식을 엄청 자주 멋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먹으면 다음날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더군요. 어제도 매운 음식을 먹었더니 오늘 아침부터 화장실을 여러번 가고 있는데 이렇게 매운음식을 먹으면 다음날 화장실에 자주 가는 이유가 뭘까요?
- 폭행·협박법률Q. 형사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긴다고 하는데 맞고소는 언제 해는것이 좋울까요?함.2. 다음날 식사하는 아들에게 욕썰을 함.3. 일주일후 밥을 먹고 있는 아들의 등에 뜨거운 국물이 있는 잔반을 쏟아부음.4. 이틀후 급식실에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사과를 요구하자 위협을 하였고 이 과정에서 상대를 밀어 넘어뜨리고 한차레 등을 차게되었음 이에 상대는 자리 강요하지 않았고 제 아들이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욕썰을 하였으며 음식을 쏟은건 실수이며 추가적으로 사람이 안보아는 곳으로 끌고가 주먹으로 폭행했다는 사실을주장함 .입증 서류는1, 강요부터 폭행과정 까지 본 2명의 목격자 진술서.2. 잔반 쏟음을 당한 옷3. 이번일로 정신과 진료받은 진단서
- 내과의료상담Q. 급성 장염이 음식 말고 춥다가 덥다가 기온차이에도 영향이 있을까요?밤세도록 다른증상 없이 물설사만하고 다시 좀 괜찮아졌다가 다음날 아침 새해 일출보러 좀 추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보고 다시 숙소 와서 야채죽을 먹고 따뜻하게 한숨 자고 일어나서 관광지를 다녔는데 또 너무 추워서 오들오들 떨다가 또 차이동할땐 따뜻하고 반복하게 됐는데 저녁되니 다시 물설사 증상이 다시 시작됐는데 장염이 멈췄다가 다시 증상 나타나다 이럴수도있나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굴 먹고 식중독 걸렸는데, 가게측에서 보험이 없다고 합니다..여자친구랑 저랑 둘이서 회와 굴을 시켜 먹었는데 다음날부터 상태가 안좋더니 둘째날 새벽부터 열나고 토하고 설사하고 난리였습니다..노로바이러스인줄 알고 병원가서 검사해보니 식중독이라네요.가게측에 연락했는데 보험가입이 안되어 있다고 합니다.. 음식값 + 치료비로 쓴것만 15만원이 넘는데 향후 치료비 포함, 둘이 합계로 30만원밖에 못준다고 그 이상으로 보상받으려면 그냥 신고하라고 하더라구요.이때 제가 어떻게 조치할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내 유부남이 들이댑니다 어떻게 막을 수 있나요? 사회초년생에게 지혜를 주세요..그리고선 그 다음날 오전에 다시 연락 드렸었고, 몸살이 났다 컨디션이 안좋아서 밤늦게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연락 드렸습니다. 근데 왜 이렇게 연락이 안돼냐 몸 안좋으면 밥 사줄테니 나와라 연락좀 제때 받으라고 뭐라 하시길래 괜찮다고 쉬어야 할 것 같다고 거절 후 다시 누웠는데, 한시간 후 음식 사왔다고 밖에서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전화가 계속 왔습니다 .. 제가 받을때까지요 ..저...그 전화 받지 못하고 아직도 다시 못 걸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배님들 지혜를 주세요 어떻게 거절 해야 사회생활 유지 할 수 있을까요? 제가 볼 때 이 팀장님은 제가 거절 하면 기분나쁜티를 숨기지를 못하셔서 제 앞으로의 회사생활도 걱정되는데... 그냥 이직하는게 답일까요?어떻게 하는기 현명한걸까요 거절을 잘 하지 못하지만 ...정말 어렵지만 ...지금부터 리도 제대로 배워나가보고 싶은데, 정말 막막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속이 쓰리네요...+) 그리고 저는 일 연락은 잘되는데 이런 불편한 연락은 아예 전화나 카톡을 안보거든요... 이것도 좋지 않은 방법일까요? 거절하기 무서워 제가 자꾸 회피하는 걸까요? ....ㅠㅠ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아보카도 먹고 배가 아플 수도 있나요?배가 그렇게 아픈거에요 그래서 마늘때문인가 생각해서 과카몰리는 안해먹었어요이번에 또 아보카도숙성시켜서 토스트에 계란올려먹고 다음날 아보카도 토마토 넣어먹고나서 배가 아픈거에요 토마토가 문제라고 생각했죠 과카몰리에도 토마토가 들어가니까요오늘은 토스트에 계란올리고 아보카도위에 소금후추 뿌리고 먹고 30분후쯤 배가 살살 아파요 왜 안아팠다아팠다 이러는지모르겠어요피해야할 음식인가요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끼리의 신뢰는 이미 깨졌는데 이혼과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있어요엄마랑 같이 치킨을 먹고 있었어요. 근데 아빠가 갑자기 방에서 나오더니 둘만 먹으니 좋냐면서 음식을 그냥 먹더라고요. 솔직히 아빠가 이상한 사람처럼 보였는데, 아빠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것도 맞는것 같아요.이런곳에서 아빠의 개인사를 말해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빠는 형이 있어요. 저에게는 큰아빠인 사람. 근데 그 사람은 그리 좋지 않은 사람이었어요. 겉만 번지르르한탓에 그게 어린 저에게도 보였고요. 그래서 아빠의 상처가 계속 곪아왔던것도 같아요.아무튼 그날 이후 결국 엄마는 아빠의 밥까지 챙겨주는 신세가 되었어요. 솔직히 엄마도 무서웠을거예요 제일.그게 한 두세달 지속되다가 11월 말쯤 크게 터졌는데, 그때도 싸우는 소리가 고스란히 들렸어요. 전 가만히 녹음을 하고 있었고 내용을 다 듣고 있었어요.그때가 아마 제일 충격적이었을 거예요. 아빠가 제일 폭력적인 때를 봐버려서.아빠가 직접적으로 엄마를 죽어라 때린건 아닌것 같고, 제 생각에는 엄마에게 다가가며 위협하는 행동을 했을거예요.그래서 결국 엄마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이모들에게 도와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 다음날 전 가방을 대충 챙기고 학교를 평소같이 가고,엄마가 일하는곳으로 갔어요.기분이 되게 이상했어요. 이 상황이 너무 영화같이 느껴졌거든요.아무튼 엄마가 일하는 곳에서 한두시간 있다가 엄마랑 다시 집에 가서 짐을 싸는데, 아빠가 뭐하냐고, 진짜 나갈거냐고 물으면서 알겠다면서 나가라고 말했어요. 솔직히 아빠 당황한게 보였긴 했어요.그때 작은이모가 차를 끌고 저희집에 와서 저랑 엄마대신 화내줬어요. 사람이냐면서. 그리고 짐을 다 챙기고 이모차를 타고 큰이모집으로 갔어요.솔직히 가정이 이렇게 파탄나고 젤 당황스러운 사람은 당연히 이모들하고 할머니였을거예요. 게다가 이모들이랑 할머니도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썩 좋지만은 않았거든요.쨌든 큰이모집으로 도착하자마자 저는 너무 고마웠어요. 사촌언니하고 이모,이모부께요.뭔일이냐 다 세세하게 묻지않고 그냥 오늘은 자라면서 아무일 아닌듯이 챙겨줬거든요. 언니도 너무 놀라진 않고 평소와 같이 그냥 장난쳐줬어요.아무튼 그렇게 이모집에 있었던 일주일 동안은 진짜 너무 행복했어요. 항상 사람이 있어 따뜻했고 이모집에서 제 학교까지 버스로 1시간이 걸렸지만 그렇게 버스타는게 너무 좋았어요.하지만 일주일이 지나고 다시 집으로 왔고, 아빠는 조금이나마 진정된 사람으로 보였어요. 그래서 저는 진짜 이제 우리가 갈라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다보니 1년이 지난 지금, 12월까지 똑같은 상황이네요.저희 집이 그리 넉넉하지 않아요. 그래서 정작 아빠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하지 못했고,엄마가 이 집을 팔고 저랑 둘이 월세에 살려고 했지만 아빠는 자신이 집을 나간다고,집을 팔지 말라 말했지만 아직도 집에 있어요.아빠가 어릴때 많이 놀아주고 저랑 장난도 쳤었어서, 저는 정작 아빠한테 뭐라 할 마음의 준비가 안되있어요. 작년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있었다면, 지금은 아빠가 죽도록 밉지만 죽도록 불쌍해요.그리고 아빠보단 엄마가 말도 못할정도로 정말 불쌍해요. 싸우고나서는 눈 붓고 빨개졌으면서 아무렇지 않게 웃고,갑자기 제가 사고싶었던 물건을 사준다던지 하는 엄마의 행동이 너무 짠해요. 그럴때마다 엄마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도 들고요.저는 지금 그렇게 성적이 중요한 시기는 아니지만,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을 때에는 이런 일이 다시는 반복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로.매일이 반복되는 굴레에 갇혀사는 느낌이예요. 이젠 엄마랑 무슨 대화를 하려할때 아빠가 나오면 말도 갑자기 끊게돼요.결국 이 관계의 젤 큰 지분은 아빠예요. 그래서 아빠에게 제가 말이라도 해볼까 했지만 도저히 그건 못하겠더라고요.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그냥 내가 이건 못한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합의이혼을 하려니 우리를 잡는 아빠,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게 이제는 그만 반복되었으면 좋겠어요.지금 제 학생 신분에서,제가 제일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