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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 연애나 결혼 할려면 키 몇이여야되나요제가 현재 2010년생인데 키가 165에요 엄마아빠 유전으로 키 계산하면 169.5 +- 1.5센치인데 예전엔 키 크고싶은이유가 여자랑 상관없이 자기만족때문에 키가 크고싶었는데 165~167에 멈추면 제가 성인되서도 연애나 결혼도 못할까봐 걱정이에요
- 가족·이혼법률Q. 엄마 재산 증여 받고 엄마 사망후 아빠가 자식 파양시 어떻게 되나요아들이 엄마 돈을 증여세 내고 증여 받고 엄마 사망 후 아빠가 아들을 파양 시 (30세 성인) 아빠가 아들이 증여받은 엄마 재산에 대해 전액 압류나 유류분 소송을 걸 수 있나요?0-30세까지 부부가 입야하여 양육했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키 클려고 학기중 계획 세웠는데 평가좀해주세요현재 2010년생에 현재 키 165 아빠키 165 엄마키 160~161 음모는 초6 11월쯤났고 겨털은 중1 겨울방학 수염은 중3 초중반때인데 일단 12시이전에 자고 11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고 주말엔 런닝하려는데 이정도면 키 170은 찍을수있을까요 그리고 잠을 아무리 빨리 자도 자기전에 바로 핸드폰하고 그러면 의미없나요 그리고 깊은잠 자는법이랑 깊은잠 못잤을때 해결법 그리고 깊은잠 잤는지 확인하는방법좀알려주세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14개월 아기 감기증상, 병원가야할까요?감기걸린 친척(콧물, 기침)과 며칠간 접촉 후에 가족 전체가 현재 감기걸려있어요(엄마 아빠 목감기)14개월 아이 감기 증상이 있지만쳐지거나 먹는 양이 심하게 줄진 않아서집에서 케어중인데요21일 일요일 : 가래끓는 기침 시작, 열 37.4도 체크22일 월요일 : 가래끓는 기침 계속, 콧물 동반 열 37후반 유지(한번 38.3체크) -> 해열제 1회 맥시부 3cc먹임23일 화요일(오늘) : 가래끓는 기침, 기침하면 콧물이 주룩 나옴 37.4-5체크찡얼거리고 짜증내서 맥시부 3cc먹임평소만큼 잘 놀진 않는데 완전 쳐지진않고맑은 콧물 이 기침할 때 푹 나오고 숨쉬기 힘들어보이는 건 없어요잘 때 좀 평소보다 숨이 거친느낌있거 자다가 좀 깹니다병원 무조건 가야하나요?요즘 독감도 많아서 괜히 가서 대기 오래하고 컨디션 더 쳐질까봐 걱정되어서요기저귀는 충분히 젖어나오고 똥도 평소처럼 잘 눕니다밥양, 물먹는양은 평소보다 줄었습니다엄청 줄진 않았구요
- 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Q. 사진을 잘 찍는 작은 꿀팁이 있을까요 ?어린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요즘에는 핸드폰만 있어도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줄 수 있어 참 편하지만, 사진찍는 기술이나 구도를 잡는 방법을 아예 모르다보니, 사진을 찍어도 남들이 찍어주는 것 만큼 잘 안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간단하게 초보자가 알면 좋은 사진찍는 꿀팁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답배 냄새를 맡으면 키 안크나요???아빠가 어릴때 부터 담배를 피고 오시면 담배냄새가 나곤 했는대요 이게 담배 연기 냄새를 맡아야 키성장에 방해되는지 아니면 피고 온 사람에게서 담배냄새를 맡아도 키 성장에 방해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고2인대 키가 168인대요 혹시 그것때문에 키가 안컸나 싶기도 하고요
- 가족·이혼법률Q. 친부인지신고 후에도 부모는 미혼상태가 유지되나요?생애촤초 때문에 혼인신고를 미루고 있습니다.자녀 계획이 있고 일년정도 혼인신고를 미루려고 합니다. 다만 출생신고를 해야하기에 출생신고를 하되 미혼모인 상태에서 성씨를 아빠쪽으로 하려면 친부인지신고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하여 친부 성씨를 따르게 되더라도 부모는 각자 미혼상태가 유지되는 걸까요?
- 양육·훈육육아Q. 삼남매 양육 훈육코칭 부탁드려요ㅠㅠ둘째는 아빠와의 애착이 심해 잠을잘때도 아빠랑 좀만 떨어지면 잠을 바로 깰정도예요 분리수면 어떻게해야 할까요?3. 막내는 장난감던지기가 과격해지고 있어요 사람한테 장난으로 던지는데 계속 몸잡고 안된다고만 말하고있는데 이렇게하는게 맞을까요?
- 가족·이혼법률Q. 미성년자 특별대리인으로 선정될 경우 향후 법적 책임 등을 져야 하는지?삼촌이 결혼을 했고 외숙모 사이에서 자식 둘을 낳았어요몇 년 전 삼촌이 사망했고 외숙모가 오늘 자식 특별대리인 어쩌구 하면서 엄마아빠를 찾아왔어요(현재 친가쪽 남은 가족이 저희엄마 한 분)근데 엄마아빠는 자세한 내용 대신 그냥 대리인이라는 내용만 들은 것 같고 이번 주 금요일까지 서류를 동사무소?인아에서 떼라는데 찾아보니까 아빠가 죽고 남은 재산은 미성년자 자녀 몫도 균등하게 분배하라고 의무적으로 선임하는 게 특별대리인인 것 같은데...그냥 허울상으로만 그런 거면 모르겠는데 이게 직접 소송에 참여하고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럼 저희 엄마아빠가 특별대리인이 되면 소송비용도 저희 엄마아빠가 부담하고 친하지도 않은 조카 재산에 문제생기면 저희 엄마아빠가 책임 다 지고 변상해주고 이래야하는 거잖아요?아무리 봐도 외숙모가 저희 엿먹일라는걸로밖에 안 보이는데요. 엄마아빠는 그냥 순박한 옛날 사람이라 이런 거에 대해서 1도 모르는데 외숙모가 일부러 선임해서 엿먹이려는 것으로 보여요.특별대리인이 정확히 어떤 역할을 실질적으로 해야 하는지, 그 조카들이 성인이 되면 특별대리인 역할도 끝나는 건지, 혹여 문제라도 생기면 저희 엄마아빠가 책임 다 져야 하는 건지 좀 알려주세요.
- 양육·훈육육아Q. 친 엄마 새 아빠 새 시어머니 새 할머니가요?친 엄마 새 아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용돈 펑펑주면서 7살 전 남편 아들 용돈도 안 주고 차별하고 외식도 7살 전 남편 아들만 빼고 소외시키고 외식하러가고 친 엄마 새 아빠 새 시어머니 새 할머니 나들이 갈 때도 빼놓고 가고 7살 전 남편 아들 이런 대접 못 받고 정신적 정서적 불안해 할 수 있고 사랑 못 받고 자라면 안 되고 친 아빠가 데리고 가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