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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물토 및 밥을 거부하는 금식현상섭취후 배출)당일 구토 후 애지간히 큰 걸 섭취하고 뱉어서 인지 식탐이 많은 아이지만 사료를 씹으려는 동시에 뱉는 행위로 거의 음식을 먹지 못하고 물만 먹고있으며 , 2일째인 지금 간식조차 거부하며 먹지않고 물토를 하는 상황입니다물토 외 현재는 설사는 없지만 먹는게 없다보니 소량의 배변 및 배에서 소리가 납니다워낙 사고를 치고 이런 경우로 병원도 많이가보고 다음날 나아지는경우가 많아 당일까진 지켜보았습니다이전에도 같은 증상이 여러번있어 동네 여러곳을 갔지만 무조건 개복수술을 권유하는 병원들밖에 없었습니다. 수술 날을 고민해보기라고 하고 집에 가면 그날 오후나 다음날 오전중으로 강아지가 이물질을 토해내거나 갑자기 쌩쌩해지기도 했구요....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병원진료는 받을예정이나 사전 궁금증입니다)1. 강아지가 이런증상으로 수액을 맞았을 때 호전증상이 있나요?2. 병원 진료 후 수술까지 필요없는 상태로 확인되어 내복약을 받았으나 강아지가 여전히 식사를 거부하면 어떠한 방식으로 강제급여를 해야할까요?3. 강아지 수액만 별도로 맞아도 될까요! 4. 나름 노견인데 만약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오면 괜찮은건가요..?나름 의료사고도, 과잉진료도 많은 병원이 많아 사전에 알고 가려는 의도입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아버지 다리에 발진? 같은게 있는데 정확히 먼가요?어저께 고등어찜 먹고 생겼다하시는데 평소에는 잘드시는음식이거든요 그리곤 다음날에 연하게 올라오더니 가렵다고 하시더라구요 방금 물어보니 목욕한후 가려운게 없어졌다하시고 이제 나아가는중이다고만 하시는데 이게 알레기성 발진 맞나요? 전에도 저렇게 발진 생기셨는데 정확히 먼지 알아야 연고라도 바르는데연고가 리도멕스 있는데 발라도 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대장내시경,위 내시경 받아야할까요?다 먹을쯤에 갈 때도 있어요. 그리고 좀 많이 안 좋은 날은 화장실을 갔다와도 속이 안 좋고 한 2-30분뒤에 또 갑니다. 설사해요 보통다음날 일어나도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된 느낌이에요. 가스도 많이 찹니다.반대로 아예 며칠을 안 갈 때도 있어요.근데 생각해보면 아예 안 갈 때는 숙주같은 야채를 아예 안 먹었었습니다.식단은 밀가루,튀긴음식,과자,라면 뭐 이런거 진짜 아예 안 먹구요.아침 참치마요컵밥이나 삼각김밥 점심 잡곡밥,삼치+저당소스(비비드키친)저녁 잡곡밥,우삼겹+숙주+저당소스아무때나 냉동 블루베리 한줌 팔도 제로 식혜+삶은 계란 3개여기에 가끔 파스타나 국밥 먹습니다.영양제는 캘리포니아 골드 D3 2000캘리포니아 오메가3엔자이메디카 소화효소제 나우푸드 마그네슘나우푸드 유산균 (현재 중단) 전부 1알기타지병이나 먹는 약 없습니다.면역력이 약해 그런 것 같아 식단하며 운동해보려고 해도 먹으면 화장실을 가고 더부룩하니 할 수가 없어요.문제될 게 없어보이는데 이 상태면 내시경 둘 다 받아봐야할까요.아님 그냥 소화기내과가서 검사만 받아도 충분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술 먹고 난 다음날 국물로 해장하는게 효과가 있나요?안녕하세요. 술 먹고 난 다음날 속을 달래기 위해 국물류 음식을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런 해장 방법이 실제로 술을 빨리 깰수 있는 방법이 맞나요?
- 내과의료상담Q. 곰팡이 핀 음식 먹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이틀 전쯤 어두워서 모르고 곰팡이가 정말 심하게 피어있는 떡을 3~4개 정도 먹었습니다. 먹고 난 다음날부터 배가 계속 아프고, 설사 증상만 있었어요. 약국에서 약 사서 먹으니 설사는 멎었고, 현재는 20분에 한 번 꼴로 배가 아파 화장실에 가는 상황입니다.설사 복통 외의 증상은 없고, 약 먹은 이후 괜찮아지고 있는 중이라 이대로 병원 안 가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또, 물을 많이 섭취하라고 하던데 물이 잘 안 들어가서 물 대신 이온음료같은 걸로 수분 섭취를 대신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두 번째 출근만에 잘렸어요. 제가 문제겠죠..했고요.다음날 월요일 오후 전화로 갑자기 화,수에 출근하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그래서 주 2일이요? 라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근로계약서랑 얘기가 달라서 그만 둘려다가 경력 쌓아야 하니까 계속 근무하기로 결정했습니다.오늘 화요일이 두 번째 출근이었어요.6시부터 일했습니다.배울게 엄청 많다보니 오늘도 계속 물어야 했어요.김치전 리필해달라고 하시길래 포스기를 보니 김치전 리필이라는 문구가 없었습니다. 물어보니 주방에다 말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그 외 국물 추가(추가 비용 있는지), 어떤 반찬을 얼만큼 더는지(첫 날에 안가르쳐주셨어요. 물어봐도 자기가 하겠다고 다른 거 하라고 하셨어요.)등 이런 것외에 다른 것들을 물으면서 배워나갔습니다. 물어볼 때마다 계속 화내셨지만 그래도 계속 물었어요. 안가르쳐 주셨는데 어떻게 알아요?그렇잖아요..일은 3시간 정도 일하고 있을 때 일어났어요.손님이 김을 더 달라고 하셔서 김을 가지러 갔습니다.그 길을 이모님이랑 다른 알바생이 막고 있었어요.엄청 중요한 얘기하시는 것 같아 대화막으며 비켜달라고 말을 걸 상황이 아니였어요.그래서 대화 끝날 때까지 이모님 뒤에 서있었습니다.제가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그냥 기다렸을겁니다. 대화하시는 거 조금만 들어도 진짜 말을 걸 상황이 아니였어요.제가 뒤에 서있는 걸 보셨는지 다른 이모님이 말을 하셨어요. 제 기억 상으론 ”왜 이리 바글바글 모여있노“ 였어요. 전 제게 물어보신건지 전혀 몰랐어요.제게 물어보신게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말이 엄청 작게 들려서 혼잣말 하신 줄 알았습니다.다른 이모님이 저 말씀하시고 얼마지나지 않아 대화가 끝나셨길래 잠시만요 하고 김을 가지고 손님께 전달해드렸습니다.그 이모님이 제가 일부러 무시하고 대답안한 줄 알고 알바생과 대화하셨던 이모님에게 물어도 제가 답을 안한다고 말하신 것 같아요.그래서 그 말을 들은 이모님이 저를 불러’물으면 답 좀 해라. 지금 니혼자 일하잖아.‘ 라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네‘라고 답하자 ’가서 일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시간이 좀 더 지났을 때 였습니다.저를 부르시더니 저보고 ’우리 가게랑 안맞는 것 같다. 다른 일자리 알아봐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일한지 3시간 30분 쯤 되었을 때 말씀하셨어요.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하고 바로 퇴근했죠오늘 손님분께서 제게 너무 착하다고 팁 주시려고 하셨고, 청소면 청소 멘트면 멘트 아는 거 다 동원해서 일했습니다. 손님이 부르시면 대답하고 술 갖다드리고 음식 주문해드리고, 이모님이 테이블 치우라고 하시면 테이블 치우고 그냥 시키는 거 다 해냈습니다.저는 대답안한거 때문에 잘렸다고 생각해요.진짜 열심히 했는데 잘린 건 제 문제겠죠.문자로 물어보는게 나을까요.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오해 풀고 싶기도 하고.그냥 좀 그래서요..
- 내과의료상담Q. 설사 하복부 장명 잦은가스배출 복통딱히없음일년전쯤 난청관련 고용량스테로이드 복용후 음식을 섭취한뒤 배에서 계속 꾸르륵 소리가났어요 복통없는 설사도 일주일정도 잠시했구요 . 몇달간격으로 한달정도 소리가 있다 없다 했습니다. 아랫배에서 집중되는 소리였고 설사는 없었는데 두세달전쯤 부터 일반변 설사 변비를 반복했고 한달전 설사변비 반복하다 일주일간 계속 물설사를했고 장명이 심함 가스계속배출 이 일주일부터는 먹으면 화장실을 가야했습니다.복통은 딱히 없음 ..지사제처방해 먹었더니 바로멈추고맞물려 독감으로 못먹어서 화장실 사일못가다 그뒤로 이틀간 또 물설사 ..노르믹스 스멕타 진경제 복용 다음날 설사 바로멈춤.. 식후 장명과 장이움직이는 느낌 가스배출 여전. 일주일 약먹었는데 설사만 잡히고 나머진 여전해요. 음식이 들어가면 바로소리나면서 움직임 장이 바로 자극을받는 느낌이고 오른쪽 아랫배 난소쪽이라할까요 그쪽에서 소리가 엄청나요. 전체적으로 나긴하다 그쪽이 젤많이납니다.물소리 퍽퍽하는 소리도 나고.. 빈뇨도 있습니다.진경제로 진정이 안되는 느낌인데 약 끊으면 다시설사할거 같기도 하구요제가 난소에 혹이 있긴한데 몇년동안 초음파를 안보긴했습니다. 대장질환이 아니라 난소 혹이 커서 이럴수도 있나요?? 그냥 물혹이라고만 하셨는데..스트레쓰를 좀 많이받긴했고 세달전 금주를시작해서 매일무알콜맥주를 두달 마셨어요 원래 탄산을먹지않았습니다. 위염으로 ppi를 장기복용했습니다.복통은 화장실가기전에만 있고 평소에는 없습니다..난소에 혹 통증은 배란 생리전에 있습니다.소화기내과 를 먼저 가봐야겠죠?? 제 배는 왜이러는 걸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차인입니다. 메인배관이 막혀서 변기하부가 터졌습니다.터진곳에서 물이 새어 나왔고 변기가 막혀서 물이 내려가지 않아 뚫어뻥으로 한번 해봤는데 내려가지 않더랍니다. 다음날보니 물이 내려갔고 백시멘트로 깨지부분만 매우면 된다 생각했는데 윗집에서 물을 내리니 여친집 변기로 오물이 넘치기 시작했습니다.집주인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집주인이 컨택한 수리업체도 와서 집주인집 에서 물을 내리니 다시한번 역류하기 시작했습니다. 글쓴이 인 제가 어떤 상황인지 물었고 수리업체는 이야기 해주려 하는데 집주인이 막아서면 "내가 부른 업자이니 말걸지말라" 하시면 화를냈고 저와의 언쟁이 시작되었습니다. 집주인이 부른 업체 직원분은 보다 안됐는지 집주인 몰래 저에게 명함을 건넸고 더큰 소란을 피하기 위해 대충 일단락 하며 업체측에 전화했더니 "메인배관에서 정화조 나가는곳이 막혔다" 하시며 집주인이 수리해줘야 되는 일인데 세입자에게 덤탱이 씌우려 하는거 같다했습니다. 여친은 음식을 안해먹기에 음식물 찌꺼기와 연초필터 등등 오물이 넘쳐흘러 거주하기 힘든상황이 되어서 집을 나와있습니다. 여친이 강아지 두마리가 있어서 홈캠이 있는데혹시나 모를 법적대응을 위해 화장실에 강아지 관찰용 홈캠을 화장실에 설치했습니다.계속되게 저희는 수리를 요청했고 집주인은 "너희가 뚫어뻥으로 압력이 가해져 배관이 막혔으니 너희가 수리하던지 아니면 변기쓰지말고 살아라 합니다."그렇게 공방이 이어지면서 변기를 2주정도 사용안하니 관안에 막혔던 것이 삭아서 인지 자연침하 된듯하게 변기물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여친집은 지금 여러차례 오물이 역류해 냄새도 심하고 거주하기 힘든상황인데 자연적으로 뚫린듯 한데 계약해지 할순없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술 먹고 나서 왜 라면같은 자극적 음식이 떙기죠??저는 이상하게 술을 먹고 난 다음날에는 라면과 같은 자극적인 음식이 떙깁니다. 물론 순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걸 아는데 자꾸 라면이 떙겨서 먹게 됩니다. 왜 이런 걸까요??
- 내과의료상담Q. 새벽에 장기를 쥐어짜는 듯 한 상부 명치 통증 복통,잠시 진정됐습니다. 다음날 병원을 가니 아침에 사과를 먹은 탓에 초음파검사는 못 하였고 장염 증상 같다며 처방약을 받음, 그리고 어제(30일) 저녁에도 (약간 기름진 음식을 먹음) 똑같이 식사 후 새벽에 통증이 생겼어요. 명치 위 쪽부터 명치 중간 부분 (명치쪽 갈비뼈 만나는 사이를 손으로 누르면 통증이 더 심해짐) 명치 안쪽 장기를 쥐어짜는 듯한 강한 통증이 반복적으로 몰려왔습니다. 통증이 심해서 숨쉬기 어렵고 식은땀이 나며 계속 뒤척였고, 기침과 함께 헛구역질도 있었습니다. 평소 낮에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통증이 유발되진 않습니다. 항상 새벽에 (식사 후 4,5시간 후) 통증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그리고 명치 상복부 중간 기준으로 왼쪽보다는 오른쪽에 통증이 더 오는 것 같습니다. 지금 통증이 있는 와중에도 글 끄적여봅니다.. 또 한 내과를 방문해서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