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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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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면제를 끊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살리기 위해 관심이 동생에게 많이 가 있다보니 어렸을때부터 사랑과 인정을 원하는 만큼 받지 못하고 많이 부족한 상태로 성장했습니다. (음식은 제가 좋아하는 걸 많이 해주시고 그러셨는데 사랑하는 법이 서투셨던 것도 심리상담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그렇기 힘든 상황에서도 절 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고 키워두신 것도 알게 되었구요 5살때까진 어머니의 지극한 사랑을 받았던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잘 형성되엇어야 할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지 않고 항상 불안한 상황에 놓이게 된 기간이 오래되면서 어른으로 성장해서 사회생활할때 많이 함드네요)<어머니 아버지 두분 각자 사시는데 취업때문에 서울에 계신아버지 집에 거주하다 망치를 들고 저를 가격하려는 살벌한 눈빛을 보고 도망 나와서 20살 여름때부터 도망나오듯 독립을 하게 되서 어찌저찌 월세 30방에 살고 있습니다>이 부분때문에 조금이라도 나를 공격하거나 불친절하게대하거나 절 기분나쁘게 말을 하면 진짜 그 행동에 하루종일 꽂혀서 잠이 안 와서 수면제를 복용하게 되었네요. 저의 트라우마와 이런 이 문제를 개선하고 싶어서 5년동안 심리치료 자격증을 따면서 제가 무슨 문제로 이런건지도 알게 되었구요 그동안 저의 내면의 슬픔과 화고 많이 흘려 보내고 하여 많이 개선이 되긴 했지만 항상 어딜가든 누가 저에게 불친절하거나 말로 상처를 주면 그 부분에만 꽂혀서 잠이 안 옵니다. 이 부분도 개선하기 위해 나름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노래도 하고 격렬한 운동으로도 풀어보고 하는데 요즘은 코로나라 아주 격렬하고 강하게 스트레스 풀 곳이 사라져서 많이 힘드네요.(이런 가정환경 이유+ 서비스업을 하는데 성희롱적인 말을 하시는 무례한 남자분들 5년간 왕왕 자주 겪음-> 싸움지하철이나 버스같은데서 성추행을 엄청 많이 겪은 많은 경험들도 있습니다(항상 긴치마 긴옷만 입었는데도요)그렇다 보니 아버지 나이대 분들만 보면 너무 불쾌하고 역겹고 기분이 나쁩니다. 그분들만 보면 항상 저에게 위해를 끼칠거같고 절 공격할거같은 생각이 들고-> 일종의 투사 그런분들 옆에 앉는것만 해도 소름 끼치고 더럽고 싫어요.)어쨋든 화나거나 기분 나쁜일 생기면 그거에 꽂혀서 잠이 아예안 온다 그런 문제때문에 5년동안 수면제 복용을 하고 있는데 지금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건강에 큰 문제가 생겨 졸피뎀 복용은 중단한 상태고 그것보다 효과가 좀 덜한 디펙타민 연질캡슐을 복용하고 있습니다.제 주된 스트레스 주범은 보통 모르는 남자분으로터 많이 오는거 같습니다. 싸우고 싶지 않아서 그런 불쾌한 상황을 만나면 이젠 그냥 현명하게 그 상황을 피하거나 제가 떠나는데 이 부분은 해결하려면 오래걸릴거같고일단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도 잘 자고 싶고 스트레스 받는것 없이 마음 편안하게 살고 싶습니다... 심리상담 말고도 절을 다니며 마음을 힐링하고 편안하게 하고 오기도 하고 5년째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낳은 귀여운 여자아이들도 있구요 매년마다 힘든 사람들을 위해 제가 번 돈의 30%는 기부를 하며 살고 있는데 마음 수련을 해도 쉽지가 않네요복용기간이 오래되었다보니 수면제 없이 자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수면제 복용을 중단하고 마음도 정신도 건강하게 살고싶은데어떤것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도저히 방법을 알수 없어 고민글 올립니다불쌍하다는 댓이나 안 됫다는 측은하게 여기시는 댓글류는 상처받으니 달아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성형외과의료상담Q. 성장판 닫혀도 키가 큰 21살 여자 친구! 질문합니다술도 자주 마시는 친군데너무 신기해서 여쭤봅니다!!원래 부터 항상 제일 크긴 컸어용 ..ㅋㅋ남성분들도 군대가서 큰 다고 하는데그게 성장판이 닫혔는데도 클 수가 있는건가요 ?
- 저축성 보험보험Q. 미성년자 교통사고 계속 재수술후 보상받을수 있나요?고3인데 내년이면 미성년이 아닌 성년인데계속 치료가능한지요?미성년은 성장때문에 보험혜택받을수있는 기간이 정해지지않았다고 하는데 계속치료 가능할지 알고싶습니다.그리고 여자아이인데 발목흉터때문에 치마를못입고다니고화상수술때문에 사타구니에서 피부이식도 했는데안타깝습니다.발목흉터가 아에 없어지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치료후 보상은 어떻게 받아야될까요?아이 다리볼때마다 화가납니다딸아이도 흉터가리고 하는거에 스트레스라고 합니다답변기다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의 행동이 아이한테 미치는 영향은요?부모가 어떠한 이유로 같은 공간에 있지만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부모들만 알고있는 문제때문인데요...그런 이유로 4학년 여자 아이가 엄마의 감정 변화에 예민하게 반응합니다...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한데 물어봐도 대답은 하지 않는데 더 성장했을때 이런 심리로 인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