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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비오는날 가족들과 찾게되는 추억의 음식은 무엇일까요?저는 비오는 날이면 매운탕 같은 국물요리를 찾게 되요. 어릴때비오는 날이면 아빠가 양수리 가는길 털보네 메기매운탕 먹으러 가자고 저희를 꼬시던 추억이 있거든요다른분들은 비오는 날에 가족들과 어떤 음식을 드시게 되나요?
- 놀이육아Q. 계속 장난감을 사달라는 만6세 아이 어찌할까요안녕하세요 6세 여아를 키우는 아빠인데요 보기만하면 이거 사줘 를 난발합니다. 물론 잘안사주지만 1달에 한번 두번 자주 사줄땐 일주일 한번 토이저러스 가요 ㅠㅠ 이거 사줘병 제 탓이겟죠.. 좀 달래고 진정시킬방법이 없을까요?
- 세탁수선생활Q. 손빨래와 세탁기 중 수도 사용량이 어떤게 더 클까요?수도세가 항상 다른집의 1.5~2배는 나옵니다.고지서에 평균사용량과 비교수치가 나오는데꾸준히 오버됩니다엄마가 세탁기를 돌리면서 일부 손빨래를 하고아빠는 자기옷을 따로 손빨래를 하는데요너무 비효율적이라는걸 알지만 말해도 소용이 없네요둘 중 어떤걸 줄이는게 좋을까요
- 한약약·영양제Q. 고혈압 (글이 굉장히 깁니다...)어제 병원에 가봐야되서 저희 아빠가 할머니께 상황이 이러한데 그 정체불명의 기름이 대체 뭐냐 묻자, 할머니도 모르는지 스님에게 물어보곤 다시 전화와서는 오소리 기름이라는겁니다. 진짜 너무 당황스러워서 일단 엄마가 두통이랑 눈앞이 뿌옇다고해서 토요일 아침에 바로 내과랑 안과를 엄마 모시고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엄마가 고혈압으로 가족력이 있긴 한데, 건강검진 할때마다 그래도 최고130이라 의사쌤께선 아직 혈압약 복용까진 아닌것같다 라고 말해주시긴 하셨었어요. 근데 어제 내과에서 혈압을 측정했는데 157,96이 뜨더니 간호사분께서 수동으로 재니까 162,110 뜨는겁니다. 그래서 내과 의사께서는 혈압낮추는 수액을 2시간해주셨는데 수액을 다 맞고도 혈압은 내려가지 않고 일단 혈압약,신경안정제약, 위장약 처방해주시고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엄마는 계속 혈압이 오르는 기분이 드는지 어제새벽에도 계속 깨고 심장이 계속 두근거린다면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합니다. 그러고 지금 아침은 조금 심장은 덜 뛴다고 하긴하는데 여전히 속을 울렁거린다면서 또 한번 게워냈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외할아버지께서도 고혈압 뇌졸증으로 돌아가셨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지금 엄마가 따로 복용 중인거는 화애락,석류즙,비트즙인데 이것도 혈압이 내려가기 전까지 마시지 말라고 할까요? 아니면 상관이 없나요?그리고 오소리기름은 대체 무슨 성분 이길래 그 스님은 변비에 좋다고 한건가요..? 사람 하나 죽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아빠랑싸우기싫은데 자꾸 싸우게되요아빠랑 싸우기싫은데 자꾸싸우게되요 싸우고 후회하고 싸우고 후회하는데 잘해주고싶은데 왜이렇게 답답한것들만 보이고 잔소리하게될까요
- 군대 생활고민상담Q. 북한 gta 김정은 통일 멸망 (군대통일)친구학교 또래들과 박씨와 이씨를 혐오해도 김씨는 혐오 안한대요.김씨는 잘해주는 분도 있고 김씨는 1째로 많으니깐. 박씨 이씨 의 문제점은 친구아빠네 보수적 무서운 구두쇠 집안과 친구엄마네 이복형제 유전 법적 싸움 재산쟁탈전 이라고 친구가 그러네요.그리고 gta 범죄게임에 중독 되있다 하고, (북한 김정은 지도자, 남한 정신기관 김ㅅㅇ 누나 팀장님, 서울 장애인회사 김ㅅㅇ 아저씨 이사님, 교회 김ㅁㅇ형) 등등 이 4분때문에 죄없는 김씨들까지 죄다 욕먹어서 걱정이래요. 친구분은 박씨고 친구엄마는 이씨입니다.친구 입장에는 남북통일이 빨리 됬으면 좋겠다는데, 남북통일 빨리 안되면 남북한 다 멸망 시키고 싶다 하며, 친구분이 gta 때문에도 김정은 때문에도 둘다 열받아서 자동차로 남한사람 수십명들과 북한 김정은을 쳐 죽이고 싶다고 지식인 아하 에도 털어놨다 하고 저한테도 고민을 털어놨네요.
- 유아교육육아Q. 보통 곱하기는 어느정도 나이대에 배우나요 ?6살된 여아를 키우는 아빠입니다.아이가 기본적인 숫자를 알게되면서, 가끔씩 1. 3개랑 3개를 더하면 6개이다. 라는 말도 하고,2. 2개가 3개가 있으면 6개다라는 말도 합니다.기본적인 곱셈에 대한 아주 작은 이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러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는 보통 몇살 정도에 학습하는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 양육·훈육육아Q. 친엄마와 새아빠 새시어머니 라고 부르는 새할머니요너만 무시 외면 당하고 구박 면박 윽박 당하고 참고 살지 이런 말 하는 친엄마도 무식한 발언이고 아이 친아빠한테 양육권 가지는 게 맞는 거고 아이는 더 이상 못 참으니까 이거 학대인가요?
- 양육·훈육육아Q. 25개월 아기가 새벽에 갑자기 깨서 자지러지게 우는 거 왜 그럴까요?두 돌 막 지난 아기 키우고 있는 초보 아빠입니다. 최근 들어서 애가 잘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깨서는 안아줘도 소용없이 악을 쓰고 울 때가 있어요. 다리가 아픈 성장통인지, 아니면 무서운 꿈을 꾼 건지 도통 이유를 모르겠네요. 야경증이라는 말도 있던데, 이맘때 애들 다 한 번씩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인가요? 밤마다 애 달래는 현실적인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ㅠ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목이 부어서 아픈대 주치의를 만나는게 맞을까요 ?루푸스로 꾸준히 진료를 보러 가는대 12월 말 부터 목이 계속 붓고진료날 말씀드리니 독감인줄(28일 동생엄마아빠 독감진단) 알았으나 아니였고그 다음날 바로 이비인후과 진료 봤더니 인후통이라하셔서 약먹을 먹었음에도 계속 부어 두차례 약을 더 처방을 받았어요이렇게 계속 목이 붓고 음식물을 삼키기 힘들정도로 아프고 목이 눌리는 느낌도 납니다. 그리고 제가 1일 1식 하는대 먹는양이 진짜 얼마 안돼요 밥도 햇반 작은공기가 120g 인대 반정도(60-70g) 먹고 반찬도 밥다 먹으면 식사끝이고 간식도 안먹기 시작하면서 안먹습니다 커피 탄산등 물 제외 마실것 안마시구요 이렇게 먹는대도 살이 쪄서 한달만에 7키로 이상 쪘어요 목이 계속 붓고 아픈거 보니 인후통은 아니고 갑상선쪽 인것 같은대 목젖 있는 쪽이 많이 딱딱해요 목이 붓기 시작하면서 더위를 많이타 전기장판 치웠고, 보일러 안키고 창문열고 지내고 있습니다.그리고 9일전에 진료를 봤는대 갑자기 염증수치가 많이 올랐어요 4까지 내려갔는대 갑자기 28로 뛰었습니다. 약도 프로그랍에서 사이폴엔으로 변경도 됐습니다.제가 느끼는대로 갑상선쪽이 문제인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갑상선쪽 문제 맞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