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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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와 새아빠 새시어머니 라고 부르는 새할머니요
새시어머니 새할머니는 재혼한 친엄마 며느리니까 잘 해주고 새아빠 자기 아들 친엄마 새아빠 사이에서 낳은 네 쌍둥이 6살 아들 둘 딸 둘 친손주들이니까 예뻐하고 잘 해주고 편애해주고 7살 전 남편 어린 아들은 남의 자식이니까 차갑게 싸늘하게 냉대하고 이러는데 새시어머니 새할머니가 7살 전 남편 아들한테 무시하고 외면하고 피한방울 안 섞인 놈이 무슨 손주 거지 같은 집구석에서 빼내서 사람 만들어놨더니 살림을 잘하고 청소를 잘해 남의 자식이 무슨 자유고 여행이고 용돈이야 넌 집에있고 하면서 나들이도 전남편 아들 소외시키고 서럽게하고 자기들만 가족이니까 가족사진 여행 외식 나들이도 웃으면서 왕따시키면서 가고 7살 전 남편 아들이 울으면서 참다가 새시어머니 새할머니한테 물벼락 따귀까지 맞고 뭐하나 맘에 드는 게 없고 재력과시로 나가고 거지 취급하고 친엄마 새아빠 방관만하고 투명인간 취급 따뜻한 눈길 안주고 귓등으로 안듣고 안중에도 없고 친엄마가 전 남편 아들한테 너만 무시 외면 당하고 구박 면박 윽박 당하고 참고 살지 이런 말 하는 친엄마도 무식한 발언이고 아이 친아빠한테 양육권 가지는 게 맞는 거고 아이는 더 이상 못 참으니까 이거 학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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