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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양육·훈육육아Q. 아빠 엄마가 산후조리원에 갓난 아기 아들 딸 버리고 CCTV 피해서 도망가잖아요아빠 엄마가 성형수술 양약수술하고 주민등록증 사진 바꾸고 증명사진 찍고 이름 개명하고 집 팔고 도피 자금 마련하고 공항에 가서 미국 유럽 동남아로 멀리 이민가고 도망치고 미안한 감정 죄책감도 없고 웃으면서 이민가서 둘 만 행복하게 잘 살자 산후조리 갓난아기 다 잊고 천륜 끊고 외국가서 새롭게 새로 태어나고 잘 먹고 잘 살고 이랬는데요 나쁜 부모 천벌 받을 부모죠
- 성범죄법률Q. 롤에서 성적인 모욕이 포함된 패드립을 들었습니다 모욕죄 또는 통매음으로 고소 가능할까요?그러더니 갑자기 저에게 온갖 욕설을 하다 제가 나이,이름,사는 곳을 밝힌 뒤 더 해볼테면 해보라고 말했습니다.그러더니 n살 먹고 동생 생기겠네~ 니네 엄마 지금 실시간 ㄱㄱ중 아이가~ 니 엄마 좋아 죽는다 야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고소한다니까 느그 부모가 너 보면 걱정한다~ 이러더니 바로 나가버렸습니다캡처도 다 해놨고 전화번호도 있고 제 신상 정보도 밝혔는데통매음이나 모욕죄로 고소하면 처벌 가능성 있을까요?만약 고소 한다면 모욕죄나 통매음 중 뭐로 해야 더 혐의 인정 가능성이 높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계약 만료 전 이사 시 대항력 확보 방법집에 동생 혹은 부모를 전입신고하고 이전 집의 전입신고를 유지한다이전 집에 직계가족을 전입신고로 포함시킨 뒤 새로 이사가는 집으로 전입신고를 한다해당 방법이 맞을까요?이전집, 이사가는 집 모두 계약자 및 세대주는 제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 양육·훈육육아Q. 아빠 엄마 아들이나 딸을 장난감 미끼로 장난감을 주고요 아들 딸 데리고요아빠 엄마가 눈물연기하면서 아들 딸 정신병원에다 평생 가두려고 하잖아요 정신병원에 가두고 아빠 엄마는 성형수술 양악수술하고 주민등록증 이름 개명하고 비행기타고 북미로 떠나서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잖아요 아이가 정신병원에 평생 갇혀서 부모 원망해도 소용없고 복수해도 소용없고 성형수술하고 이름도 개명해서 비행기 출국기록 증거 단서도 없고 미국 인터폴 한국 형사 아무리 찾아도 못찾고 못잡죠 부모는 죄책감도 없고 천륜 아예 끊어버리고 다 잊고 새롭게 스트레스 덜 받고 둘만 평생 북미에서 행복하게 사는게 꿈이고 이 부모 나중에 뻔뻔하고 천박하고 나중에 벌받죠
- 증여세세금·세무Q. 부동산 순수증여 후 남은 담보대출 상환시안녕하세요.시골에 있는 소형 아파트(6천, 담보대출 잔액 3천)를 자식->아버지에게 순수증여 하였습니다.증여 5천을 제외한 차액인 1천만원에 대해서만 세금(증여세?)을 냈는데요.담보대출 명의는 증여자(자식)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부담부증여로 신고한게 아니라서요.1) 그렇다면 나중에 이 담보대출을 수증자(부모)가 상환할 경우, 부모->자식인 또 다른 증여로 보고 신고해야 하는건가요?2) 이미 순수증여로 신고가 된 건을 부담부증여로 변경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
- 민사법률Q. 군인인데 중고거래 사기 신고절차 알고싶어요현재 군인 신분이고 중고거래 사기신고를 하려고합니다 제가 아는 정보는 상대방 이름, 주소, 계좌번호, 중고거래 채팅내역, 송금내역입니다.. 제가 영내에 있는데 부모님의 대리신고가 가능할까요?신고 이후 절차도 대리로 가능한가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이 상황이 법 처벌을 받을수있는지 궁금합니다.물어보는데요.제가 그 여자아이의 이름을 말하면서 이 여자아이가 제아이의 얼굴을 할퀴어서 상처가났다고 동네 학부모한테 말한다면 상대 부모가 저를 고소 할수도 있나요? 문제될게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도장을 다시 파서 찾아야 할까요? 아니면 부모 확인 하면 찾을 수 있나요?미성년자인 아들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었는데 도장을 분실했어요. 도장을 다시 파서 찾아야 할까요? 아니면 부모확인 하면 찾을 수 있나요?
- 가족·이혼법률Q. 성년의 자녀를 부모가 내쫒는건 합법인가요?같아 드리지 못하겠다 했습니다. 또한 얼떨결에 금액이 더 높아 제 이름으로 신청했지만 부모님게 입금하기로 했던 근로장려금도 위에 사정으로 인해 제가 사용해버리게 되어 대출이라도 받아서 드리겠다 했으나 대출조차 받을 수 없는 사정이라 그마저도 드리지 못하겠다 했습니다. 그러자 부모님게선 화를 내시며 욕설과 함께 방문을 걷어차시곤 앞서 말한 가정보호사건의 상담비용 40만원과 대학시절 실습 재료비를 위해 빌렸던 약 50만원 가량을 당장 입금하라고 하셨습니다. 가정보호사건을 받게 된 일로 부모님은 저를 보호입원 시키셨었고 모든 알바에서 잘린 상태에서 고등학교만 간신이 졸업하고 대학에 바로 진학하여 개강 첫날에 법원에 출두했었기 때문에 돈이 없어서 부모님께 빌려서 냈었는데 그걸 말씀하시는 겁니다. 분명 이런 저희의 다툼은 큰 싸움으로 번질 우려가 있었고 전 더 이상 가해자나 법적인 조치가 있으면 안됐기에 경찰관분들게 중재를 요청드렸으나 가정사에 끼어들 수 없다며 집앞까지 오셨다가 엄마가 주무시는걸 확인 후 그냥 절 달래고 돌아가시며 차라리 널 강제로 내쫒는다면 연락달라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퇴근 후 돌아와보니 문은 잠겨있었고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자 출동이 필요없을 것 같다며 전화로 대화를 해보신다 하곤 엄마가 오늘은 혼자 있고 싶다 하시니 나가서 하룻밤을 보내고 내일 만나서 해결하라고 하셨습니다. 다음날도 문은 여전히 잠겨있었고 경찰관분들이 방문하셨음에도 할 수 있는게 없다며 중재조차 도와줄 수 없다. 성인이기에 내쫒는건 불법이 아니고 가정폭력도 없었기에 넌 그냥 나가야한다.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 지원금을 알아보라며 형법 민법 어디에도 가족에 부양 의무라는건 없다고 하고 돌아가셨습니다.상황 설명이 필요할 것 같타 앞전 이야기가 길었던 점 죄송합니다.현재 고정적은 월급은 받고 있으나 고정지출이 크고 군입대를 압두고 있어 집계약 등에 현실적 어려움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이 일방적으로 내쫒거나 비밀번호를 바꾸는 등의 행동은 법에 아무런 연관이 없는 건가요?또 제가 만약 주거비를 계속 내거나 살림에 보탬이 되려는 의지를 보인다면 계속 거주할 수 있는 근거가 될까요?또 경찰관분들의 상황과 입장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경찰’이란 신분과 ‘제복’을 입은 분들이기에 “가족인데 싸우지 마시고 사이좋게 지내세요.” 같은 말을 해주시길 바란건데 방문하시는 분마다 말이 바뀌고 미성년자일땐 부모님이 원치않으니 보호조치라며 집에 못 들어가게 하시고 성인일땐 성인이니 넌 들어갈 권리가 없다며 도움을 줄 시도조차 없으셨는데 이런 건 경찰들의 메뉴얼에 의한 행동이니 아무 문제가 없는건가요?
- 유아교육육아Q. 아기는 어느 시점부터 자기 이름을 인지하는게 가능할까요?아기를 키우면서 언제 아이와 소통을 하게되는지 여부가 부모들의 최고의 관심사인데요. 아기들이 자기 이름을 부른다고 듣고 이해하게 되는 시기는 언제부터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