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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아빠가 협심증 의심 소견이 나왔습니다개인병원에서 고지혈증 고혈압약 복용중이신데 최근 누울때 심장 압박통증이 생기셨다고 하여 약타러 내과가셔서 심전도 하셨다는데 의뢰서 작성 해주고 대학병원 가보라고 하셨대요 심전도 한번 봐주세요
- 내과의료상담Q. 저희 아빠 좀 제발 도와주세요!!!!저희 아빠가 많이 편찮으셔서 제발 꼭 도와주셨으면해요제 아빠가 원래 술을 제가 어렸을때부터 많이 드시기도 하셨고 일하실때 거래처 만나시고 하시면서도 술을 많이 드셔오셨어요그리고 아빠가 원래 유전적으로 고혈압에다가 심장도 엄청 약하셨었고요그래도 아빠가 체온이 일반사람들보다 일도정도 높으셔서 전에 암에 걸리셨었는데 체온이 높으셔서 암 치료를 빨리 끝내실 수 있으셨을정도로 튼튼하셨던 분이셨어요근데 요즘 아빠가 계속 누워만 계시고 같이 밖에 나가자고 해도 못나갈거ㅛ 같다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아직 학생이라 아빠랑 같이 오래있지 못해서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요즘 아빠가 장이 제기능을 못해서 장도 많이 안좋아졌고 평소에 걸어다닐땐 기립성저혈압 가지신 분들처럼 어지럽고 속이 울렁거린다고하더라고요 그리고 고혈압이셨던 아빠가 저혈압으로 갑자기 바뀌셨다고 해요ㅠㅠ아빠가 지금 일을 정리해야해서 병원자체를 못가고 계세요..저희 아빠가 어떤 병을 갖고있는지까지는 정확히 안알려주샤도 되니깐 어떻게 나아질수있는지장에 좋은 음식이라든가 갑자기 어지럽고 울렁거릴때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가라든가 고혈압에서 저혈압르로 떨어지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병들과 이 병들에 대한대처법을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 가족·이혼법률Q. 집나간지 34년된 아빠.. 갑자기 응급의료비 대지급금 납부 안내서를 받았습니다초등학교 1학년 1살 동생과 엄마 아빠가 이혼 후 저와 동생은 친 할머니 집에 맡겨져 할머니 집에서 살았습니다...저희를 맡기고 아빠는 바로 집을 나가버렸고 아빠가 할머니 집으로 대출까지 받아서 집이며 빛에 .. 갈 곳이 없었어요..할머니는 화병에 심장에 문제가 생기셔서 병원에 있으시다가 돌아가셨어요.. 그때 재 나이 초등학교 5학년이에요..집도 살 곳도 없던 저와 재 동생은 친척들 집에 눈치 밥 먹고 살다가 재가 성인이 되어 고시원 에서 살았습니다 저는 학교도 못 다니고 돈을 벌었어요.. 정말 힘들게 살았어요 엄마 또 한 연락도 안되었어요 .. 전화 번호도 바뀌고요 세월이 지나 재 나이 40대 지금은 재 사랑하는 아이들과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근데 갑자기 저희 와 연락 한번.. 얼굴 한번 어릴 때 봤던 그 아빠라는 사람의응급 의료비 대지급금 납부?? 하라면서 건강보험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처음에는 스팸인가 싶었어요근데 그 집나 간 아빠가 응급실에 가서 진료를 받고 돈을 안내서 내라고 날라 온 겁니다..가족과 단절을 하고 34년 간 버려져서 살아온 저희한테??????? 이 무슨 소리일까요??왜 그걸 내줘야 하나요 이건 정말 아니지 않나요 어떡해 해야 저한테 연락이 오지 않고 저걸 안 낼 수 있을까요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싫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참이슬 소주먹고 고혈압약 고지혈증 심장약을 먹었어요저희아빠가 참이슬 소주먹고 고혈압약 고지혈증 심장약을 먹었어요ㅠㅠ총3알입니다. 매일아침에 드시는데 오늘 아침에 부득이하게 술을드셔가지고요…부작용 걱정도 되고 괜히 불안해서요…병원가야 하나요? ㅠㅠ응급실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진짜 제발요 한번만 도와주세요 제발요 진짜..아빠가 엄마한테 장난치셨다가 엄마가 갑자기 악 하면서 주저앉으시더니 담 걸린거 처럼 심장쪽 오른쪽 부분인거 같은데 누르면 깜짝 놀랄정도로 아프다고 하시는데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누르면 아프신거 같애요 그 등 뒷쪽 까지 아프다고 하시는데 심근경색인지..심장이 째진건지 아 진짜 너무 걱정됩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의사선생님들 제발요 제발..
- 한약약·영양제Q. 고혈압 (글이 굉장히 깁니다...)어제 병원에 가봐야되서 저희 아빠가 할머니께 상황이 이러한데 그 정체불명의 기름이 대체 뭐냐 묻자, 할머니도 모르는지 스님에게 물어보곤 다시 전화와서는 오소리 기름이라는겁니다. 진짜 너무 당황스러워서 일단 엄마가 두통이랑 눈앞이 뿌옇다고해서 토요일 아침에 바로 내과랑 안과를 엄마 모시고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엄마가 고혈압으로 가족력이 있긴 한데, 건강검진 할때마다 그래도 최고130이라 의사쌤께선 아직 혈압약 복용까진 아닌것같다 라고 말해주시긴 하셨었어요. 근데 어제 내과에서 혈압을 측정했는데 157,96이 뜨더니 간호사분께서 수동으로 재니까 162,110 뜨는겁니다. 그래서 내과 의사께서는 혈압낮추는 수액을 2시간해주셨는데 수액을 다 맞고도 혈압은 내려가지 않고 일단 혈압약,신경안정제약, 위장약 처방해주시고 집으로 왔습니다. 근데 엄마는 계속 혈압이 오르는 기분이 드는지 어제새벽에도 계속 깨고 심장이 계속 두근거린다면서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합니다. 그러고 지금 아침은 조금 심장은 덜 뛴다고 하긴하는데 여전히 속을 울렁거린다면서 또 한번 게워냈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외할아버지께서도 고혈압 뇌졸증으로 돌아가셨는데 너무 걱정이 됩니다. 지금 엄마가 따로 복용 중인거는 화애락,석류즙,비트즙인데 이것도 혈압이 내려가기 전까지 마시지 말라고 할까요? 아니면 상관이 없나요?그리고 오소리기름은 대체 무슨 성분 이길래 그 스님은 변비에 좋다고 한건가요..? 사람 하나 죽겠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내가 벌써 심박수 걱정해야한다니 ㅜㅜ재수생인데여..요즘 공부하고 책상에서 낮잠 잘 때 심장이 호흡에 비해 너무 빠르다고 해야하나 ㄹㅇ 쿵킁킁쿵쿵쿵쿵쿵킁 거려요ㅜㅜ 속도가 쫌 당황스러운뎃.. 심장 뛰는걸 약간 호흡이 못따라와요. 그냥 심장 좃된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어요.ㅜ 아까 침대에서 누워있다가 아빠꺼 전자 혈압계로 쟀는데 심박수 1분에 40 였다가 5분쯤 릴스 보다가 다른 팔 쟀는데 심박수가 또 100 찍혀요. 공부할 때 너무 심박수가 바뀌는게 느껴진다 해야하나ㅜㅜ 갑자기 급발진 때려요ㅜ.ㅜ 그냥 스트레스 때문인가요. 심장이 부루루르ㅡㄹㄹ 떨리다가 괜찮았다가 누가보면 심장에 진동기 잇는줄 알겟네요 징짜.아 맞당 그리고 자기 전에 잰 혈압 140/90대면 고혈압인가요? 힝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영화관만 가면 숨이 잘안쉬어져요 ㅠㅠㅠ안녕하세요 제가 중학교때 한번 숨이 안쉬어져서 병원에 갔는데 심장에는 이상이없고 심리적문제거나 운동부족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뒤로 가끔 안쉬어지긴했지만 심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전에 고1때 영화관에서 한번 안쉬어져서 뛰쳐 나와서 화장실로 가서 아빠한테 전화하면서 운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뮤지컬을 영화로 보여주는걸 보러 갔는데 초반에 갑자기 숨이 안쉬어져서 엄청 당황하고 심장이 뭔가 조이듯이 아프고 너무 걱정되는거예요… 이게 심정지 전조증상은 아니겠져..? 영화관 말고는 이렇게 아픈적이 없었고 사람 많은 실내에서도 가끔 이래요 ㅠㅠ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과호흡? 공황증세? 자율신경 문제 같은데 궁금합니다..제가 저녁을 먹고 소화도 안 시키고 잤는데 좀 더운데서 잤는지 심장이 엄청 두근거렸어요 근데 소화 안시키고 자면 심장 두근거리는건 알아서 괜찮았는데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가니까 설사를 하면서 갑자기 식은땀이 쫙 나면서 호흡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호흡하려고 해도 안되서 40분 정도를 혼자서 열심히 버텼는데 겨우 진정되서 온 몸이 덜덜 떨리더라구요그렇게 다음날 좀 괜찮다가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뭔가 가슴에 묵직한걸 꽈악 누르는 듯한 느낌에 호흡도 답답하고 화장실 갔는데 또 식은땀이 쫙 나면서 설사를 하면서 또 호흡이 안되서 집에 아무도 없고 겁이나서 아빠께 전화하니까 진정이 됐는지 또 증상이 말끔하게 사라지는거에요근데 옛날에도 배고플때 밥이랑 술먹고 나서 집가는데 갑자기 호흡이 안되고 설사가 막 나면서 그랬었는데 신기하게 구급차 오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때도 병원에서 정상이라 그랬었는데 그 뒤로 이런 증상 온 적은 한 번도 없다가 얼마전에 설사하다가 또 숨이 안 쉬어지는게 있어서..그래서 중학생때 심장에 판막폐쇄부전증을 진단 받은건 아니지만 의심된다고 했던게 기억나서 어른되서 검사한번 맡아보랬는데 이번에 심장내과가서 흉부엑스레이, 피검사(갑상선/빈혈/단백질 등등 수치 다 정상), 운동부하검사, 심장초음파, 경동맥초음파, 24시간 심전도 다 정상으로 나오고 신경과가서 고글쓰고 검사하는 뇌압검사랑 목에 뇌로 가는 혈류? 청진검사 다 정상이고 자율신경 검사를 했는데 교감신경이 조금 더 높더라구요이렇게 심장내과, 신경과, 가정의학과(피검사 2번함)가서 정상이라고 들었으면 죽을병도 아니고구조적으로는 몸에 이상 없는거 아닌가요 ?내부적인건 아니고 기능적인게 문제 같은데가끔 체했을때 숨이 잘 안 쉬어진 적 두번 있었는데 좀 지나니까 괜찮아졌고피곤할때 숨이 헉 하고 막히고 아 피곤한가보다 하고 쉬면 또 괜찮아졌었고 생리전에도 숨이 헉 막힐때가 있고 이유없는 불안이 살짝 있는데 이것도 생리전이라 그런가? 하고 살았거든요아무튼 항상 숨이 잘 안 쉬어져서 숨이 왜 잘 안 쉬어지지 불안해지다가 뭔가 심리적으로 마음이 안정?됐는지증상이 싹 사라지는게 제가 봤을땐 과호흡 밖에는 없는데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교감신경 항진 증상이라고 나오고..과호흡 증상 맞나요 ?공황 같기도 하구 (근데 또 밖은 잘 다닙니다)아무튼 둘 다 교감신경 문제라던데.. 너무 궁금합니다..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우울증인지 의심이 가는데 부모님께서 반대하시니 어디에서 상담을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안녕하세요 이번에 고2올라는 남자입니다 제가 요즘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봐서 부모님께 정신전문의 상담을 받고 싶다 했는데 아빠께서 반대가 심하시네요 왜 의심을 하냐면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남자들끼리는 까는게 진짜 싫은게 아니라 장난이잖아요 근데 저도 친구들을 까긴하는 데 막상 친구들이 까면 한문장 한문장 기억나서 제 마음에 남네요 1 제가 잘생긴 것도 아니고 공부도 잘하는 편도 아니고 운동을 잘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다른것에 잘하는게 없어서 그게 좀 문제인데요 그렇다고 공부를 놓는것도 아니라서 노력을 안 하나 의심이 드네요 학원에서 자체 테스트 시험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적이 있어서 우울했는데 그 날 저녁식사에서 부모님이 또 뭐라 하셔서 내가 그렇게 많이 뒤쳐지나? 나도 막 도태되어 가나?하며 의심이 많아져서 공부가 손에 안 잡혔던 적이 있고 최근엔 단어시험을 보는데 떠올려야해, 잘 해야해, 다 맞아야해라는 생각이 너무 심해서 3초만에 안 떠오르면 원래 알던 단어도 안 떠오르고 안 떠오르면 손이 떨리고 차가워지고 말도 되게 막 어눌하게 하고 목소리도 떨고 다리를 떨면서 손톱을 물어뜯고 (손발톱을 하도 뜯어서 손톱깎이를 안 쓴지 오래고 잘못 뜯었다 피가 나거나 고름이 찬적이 있습니다) 심장도 빨리뛰었던 적도 있습니다2 의심병이 있는것 같아요 일례로 학원비를 결제를 자주 까먹는 편인데 하루라도 늦으면 부모님은 "우리집이 거지도 아니고 하루밀리면 거기서 뭐라 생각하겠냐?" "좀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고 하시는데 학원쌤은 "나도 까먹는 편이야ㅋㅋㅋ"이러면서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시는데 부모님에게 선생님이 한달만 안 밀리면 괜찮대라고 하니까 "그럼 학생한테 돈 달라고 재촉하면 학생이 싫어하겠지"라며 뭐라하시니까 쌤이 그럴때마다 제 생각은 "저 얼굴 뒤엔 나를 돈을 나중에 주는 학생으로 생각하겠지?" "다 나를 싫어하나? 나는 잘하는게 뭐지?"라고 자기 비판의 굴레에 빠집니다 그리고 친구 관계에서 친구가 문자를 보내면 바빠서 답을 미뤘는데 까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학교에서나 인터넷 상에서 저를 조금이라도 차갑게 대하면 "쟤가 날 싫어하나?" 나도 OO이(원래 친했는데 분조장과 너무 나대서 저를 비롯한 다수의 친구에게 손절까인 친구)처럼 되는건가?" "나 안 좋은 소문이 난건가?"하며 의심을 시작합니다 용기내서 그 친구에게 말하면 "우리 절친이잖아? 그런거 없는데?"라며 답이 돌아오긴하는데 앞서 제가 OO이를 손절할때 똑같은 방법으로 거리를 뒀는데 쟤도 저러는 건가?하며 제가 가장 싫어하는 친구와 제가 인식이 같아지는 것 같아 무섭습니다 그리고 저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플러팅을 해도 "쟤는 모든 남자애들한테 저러는거야" "내가 뭐가 좋은거지?" 하며 차갑게 대해서 떠나간 친구도 있었고 소개팅에서 까인적도 있는데 "내가 그렇게 최악인가?" 하며 또 마음속의 스트레스가 쌓일때쯤 절친에게만 말해준걸 슬금슬금 말이 어디로 새나와서 모든 제 친구가 그 일로 놀린적이 있는데 착하다고 생각하던 누가 어딘가에 말한건지 몰라 제 절친들을 다 의심한 적도 있는데 그때마다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3 이러한 종합적인 상황때문에 정신전문의의 상담을 받고 싶다하니 아빠께서 "너가 정신병자냐?"라고 하시며 나무라시는데 생각해보니 전 활발한 편인데 정신질환이 있으면 방에서 박혀있어야하는거 아니야?하며 의심을 시작하고 자아비판의 굴레로 갑니다 제 친구도 평소에 까이는 포지션이었는데 아파트 8층에서 떨어져서 거의 반 장애인이 된 사실이 학교에 소문 난것 같아 등교거부를 하며 무기력히 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처럼 될까 두렵습니다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