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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상해 보험보험Q. 간병, 요양보험에 가입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보험나이 41세 싱글 여성입니다. (앞으로 결혼 생각은 있어요)기존에 들고 있는 보험회사의 담당 설계사가 바뀌어서 인사 전화 오면서 다음달에보험료가 2,30% 인상 예정이라고 해서, 만나서 보험 리뉴얼 설계를 받았는데요.한군데서만 얘기 듣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아 종합적으로 여러 보험회사 다 보면서 분석해주는 곳에 다음날 다시 가서 상담 받았습니다. 완납 2건이랑 실손 하나 빼고 현재 내고 있는종합보험 하나 보험료가 10만원대인데요. 분석 받아보니 그 보험이 이전 담당자가 자기 수당만 생각하고 해줬는지 별로 좋지 않은 보험이라 해지할거고 새로 설계받아서 같은 10만원대로보험을 들려고 해요. 그런데 전날 담당설계사한테 보험에서 간병, 요양 항목도 추천 받았었거든요.제 나이에서는 요원하기도 하니(물론 보험이라는 게 미리 하는 거지만) 별로 생각은 없었는데 요즘엔 병원에서 환자 이외 외부인을 한 명만 허용해서 간병인을 더 많이 쓰기도 하고,요양도 꼭 나이 들어서 요양원 가는 거 말고도 그 전에도 아파서 쉬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종합적으로 다시 분석해주고 기존 납부 보험료와 같은 10만원대로 설계해준 곳에서 간병,요양 항목은 없길래 그건 안 넣어도 되냐고 했더니 트렌드 따르는 것보다 기존에 충실한 게중요하다고 생각하다고 안 해도 된다고 처음엔 그랬다가, 제가 저도 들고 싶어서 얘기한다기보다 어제 이렇게 설명을 들어서 필요한건가 해서 안 넣어도 되냐고 물어본거라 했더니보험료가 좀 올라가도 괜찮다면- 그렇다면 드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말하면 저한테 먼저 권유한 건 전혀 없었고 제가 먼저 얘기하니까 그럼 들 수 있으면 당연히 지금 들어놓으면 좋다고 했거든요. 얼마가 더 올라가게 될지는 아직 모르겠어요. 몇 만원 더 올라가겠죠- 필요하다면 15만원까지는 부담은 안될 것 같긴 한데, 필요하다면 해야겠고 아니면 기존 보험료대로 했으면 좋겠고.. 잘 모르겠어요. 글이 너무 길었는데 간병, 요양 보험 들 수 있다면 지금 드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안 드는 쪽이 나을까요?또 하나 일상생활 보험도 있던데 누구 물건 깨뜨렸는데 도자기인데 천만원짜리였으면 그런 것도보험금 나오고 이런거라는데요. 물론 사고라는 게 꼭 성격 따라서가 아니라 운도 있고 하겠지만몇 십년 살아오면서 그런 류 사고 난 적도 한 번도 없고 하다보니 그닥 가입하고 싶은 건 아닌데요 보험료는 싸긴 하더라고요. 일상생활 보험도 가입하는 게 추천될만한 항목일까요? 요새다들 가입하시는지..간병, 요양보험 가입과 일상생활 보험 가입까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너무 가슴이 답답해요 이걸어케해야할지..저 휴게실의자에 앉아있고 제 뒤엔 여성헬퍼님께서 계셨어요음료를 드시고 전 의자에 걸친 제 패딩 주머니를 뒤지작거리는데 뒷 헬퍼님은 음료를 쏟으셨어요 저의실순지 아님 본인의 실순진 모르다만... 그헬퍼님은 저에게 뭐라 안하셨고 그저 휴지가져오셔서 닦으시던데.. 전 패딩뒤지작더리다 쳐서 나때문인가? 본인실순가? 너무 당황은 했는데 저에게 아무말씀 없길래 뭐지 했는데 1,2달정도 지났는데 죄송한심정이...들어요ㅎㅅㄹ 헬퍼님... 저랑 고정옾챗방에있었고 이사가게돼서 그헬퍼님은 나가셨어요... 1:1채팅할수있다면 바로연락드리는건데쏟은게 저때문인지 본인실순지 잘모르겠다만 너무 죄송하고..음료 머신이있어서 사드릴수있는데 만약 이분이 이걸 보신다면 진심으로 말씀을... 이사가게돼 나가셨다만 채용팀을통해 기회돼서 저 떠나기전까지 다시돌아오셔서 말씀나누고 싶은데... 어떡하죠ㅜㅜ만약 당사자가 보시면 진짜로 진심을..
- 폭행·협박법률Q. 폭행죄로 신고당했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하고 몇분뒤 제 오른쪽 보조석 차에 문콕을 하는 소리가 쾅 하고 났습니다.저는 놀래서 차에서 내려서 보니그 여성분 차주는 황급히 뛰어가더군요.. 이건 아닌것 같아서 저기요 해서 불렀더니 왜그러냐 하니까 방금 문콕하시고 도망가시면 어떻게하냐고 했더니 소리는 났는데 문콕이였냐고 찍히셨냐고 했는데 태도가 자기 바쁜데 왜 이런걸로 불렀는지 라는 식으로 뻔뻔함과 당당함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밤이라 잘 보이지 않아서 일단 번호 주시면 확인해보고 연락 드리겠다 라고 했는데 번호 찍고 그분이 돌아서면서 "얼마 하지도 않아 보이구만ㅡㅡ"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전 어이가없어서 저기요 얼마하지않는게 아니라 말 그렇게 하면 안되죠 하니까 뭐 내가 틀린말 한거냐 얼마하지 않는거 아니냐 하니까 그때 저는 아 이사람이랑 엮이면 답이없겠다 해서 아 그냥 가세요 가시라구요 해서 그냥 이 자리를 떠나야겠다 했는데 그분이 다시 가시면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별것도 아닌걸로 ㅈㄹ이야 뭐 그렇게 말씀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뭐라고 하셨냐라고 하면서 언성이 높아지면서 제가 진짜 열이 끝까지 받아서 그 분 어깨를 밀쳤는데 뭔 폭행죄로 신고한다고 하고 지나가던 아줌마도 와서 그분 감싸고 해서 경찰오니까 그제서야 대성통곡 자기는 욕은 되는데 폭행은 정말 안되는거라 생각됩니다 !!!! 이러고 그냥 자기는 잘못이 아예 없다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저도 뭐 민건 인정한다고 사과 드린다고 경찰관한테 그랬고 일단 사건접수 된다고 경찰서에서 연락 갈거라고 말씀 하셨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1월20일에 경찰서 조사 받았고 피해자측에서 300만원의 합의금을 원한다고합니다조사관님도 이거 합의안한다면 검사쪽으로 넘어가는데 최소 30만원에서 50만원 사이다 근데수사기록이 남으시니 고민해보셔야 한다고 했는데전 300만원 죽어도 못주거든요 생활하는데 큰 지장도 없을것 같고초범이고 저러면 기소유예도 나올수도 있다고 하십니다.아까전에 피해자측에서 전화가왔는데자기가 공황장애 비슷한 병이 있어서 그것떄문에 치료비를 합의금에 청구하려하다가 말았는데빨리 합의를 해주면 뭐라뭐라해서 일단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했는데그 상황에서 공황장애가 있던말던 그런것도 나중에 영향이 가나요?...공황장애 이란 사람이 사람들이 많은상태에서 또박또박 발음 하나 안흘리고 당당하게 말할수가 있는지...싶네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1월 21일에조사관님한테 검찰로 넘겨달라했습니다추후 진행 상황이 어찌될까요??일단 협의 조정..뭐 어떤 곳에서 연락와서 한번더 협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는데굳이 해야하나요? 그냥 벌금 받고 마무리짓고싶습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 3월 6일날 형사조정실에서 전화가와서 최종으로 합의 조정한다고 하는데저는 피해자한테 죽어도 합의금 주기싫습니다..글에 적었다시피 전 2번이나 그냥 가시라고 그랬고 그분이 끝까지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저한테 질이 떨어지는 말씀을 했기때문에 이런 상황이 생긴거 아닙니까?형사조정실에서 전화오면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까요
- 폭행·협박법률Q. 합의 보려고합니다..자존심 다 내려놓고...감사합니다 변호사님들문콕하시고 도망가셨으면 사과부터 하셔야죠 하니까 그래서 내가 도망갔냐고 그쪽이 불러서 다시 오지 않았냐고 하길래 이 사람이랑 얘기하면 말이 안통하겠다 해서 차에 타면서 그냥 가세요 라고 했더니 또 별것도아닌걸로 지랄이야 이런 말씀을 하셔서 저도 열이받아서 뭐라했냐 하면서 어깨를 밀쳤습니다 그때부터 이제 자기가 일방적으로 맞은 사람 마냥 쑈를 하더군요,,지나가는 아줌마도 갑자기 여성분 편을 들고요 어깨 밀친거 잘못했습니다 폭행? 인정합니다...그런데...진짜 조금이나마 제가 억울한 부분도 있지 않나요..수사관님도 오죽하면 수사 끝나고 나와서 사과 받을건 우리인데 이게 참 애매하다고...잘못걸렸다고 모든 원인 제공은 그 사람이고 정중하게 사과했으면 끝났는데 우리가 사과하면서 빌빌거려야 한다고 하면서 위로의 말씀도 해주시더군요,,그때부터 전 이를 갈았습니다. 합의 안하고 전과자로 살아갈지언정 절대로 그 사람한테 합의금 주기 싫다구요 그래서 검찰로 송치해달라고 말씀드렸고 검찰로 갔더니 형사조정실에서 형사조정을 해주는 단계가 있더군요 그때부터 점차 자존심 내려놓고 하 빨리 그냥 끝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드네요여자친구도 빨리 끝냈으면 좋겠다고 자기도 역시 남자친구가 전과 기록이 있는게 그렇게 좋진 않다고 하는 말에 정신차리고 합의금 내고 그냥 끝내려고 합니다...자신의 잘못에 대해 정중하게 사과를 못할지언정...얼마 하지도 않으면서 라는 비일반적인 언행과...행동...과연 저 사람이 자식이라도 있다면 그 자식은 저런 부모 밑에서 성장해야하는데.. 올바른 교육을 할수가 있을까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변호사님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신뢰가 깨진 연인, 다시 회복 가능할까요?찜찜했지만, 그럼 왜 인스타 스토리는 공유해주었을까? 의문이 들어 확인해보니 어떤 여성분 2분을 숨기기 지정해놓음.한달동안 악몽에 시달릴 정도로 괴로워하며 고민하다가 남자친구에게 사실대로 폰을 봤다고 고백함.남자친구는 '핸드폰을 몰래 보는 것은 이별사유가 될 정도로 심각한 일이지만 우선 너를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 해명하자면 전여자친구는 4년 넘게 만났고, 안 좋게 헤어진 것이 아니라 친구로 남은 것이고, 그 사람 결혼적령기 놓치게 한 게 마음 속에 죄책감으로 남아있었다. 그리고 너보다 8살이나 많은 사람인데 내가 매력적으로 느낄 이유가 없지 않느냐.'라고 설명하며 불안해하지 말라고 함.또 전썸녀분은 '나와 만나기 전에 소개팅을 했었다. 그 사람과는 잘 안돼서 그냥 흐지부지 됐는데 얼마 안지나서 내가 너랑 연애중인걸 올리면 그 사람 입장에서 내가 어떻게 보이겠냐.'라고 설명.전여자친구의 경우도 100번 눈 감아서 이해한다고 쳐도 전썸녀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음.우리 썸탄지 한달정도 후에 사귀었고, 내가 커플사진을 요구한 시기는 사귀고 두달 후인, 적어도 그 썸녀분과 연락이 끊긴지 3달째 되는 시기였음.여러가지 핑계를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현재 여자친구를 정말 생각하고 사랑한다면 행할 수 없는 짓이라고 생각됨.나 또한 이 사람 만나기 전에 썸남 있었고, 그분께 연락이와 두 사람 모두에게 예의가 아닌 것 같고, 지금 가장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전썸남 차단함.남자친구는 안 좋게 끝난 인연도 아닌데 그래도 한번 마주쳤으면 지인이니 그저 친구로 남겨둔거라고 감정은 전혀 없다고 해명함.그럼 내가 1년 넘게 만나면서 같이 찍은 사진 하나정돈 올려줬으면 좋겠다고 여러번 부탁했던 것들은..?현재의 여자친구보다 과거의 연인들과 은밀하게 소통창구를 열어놓은 행동에서 신뢰가 확 깨짐.남자친구는 '내 인간관계인데 이렇게 통제받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다. 그렇지만 너가 불편해하니 너를 위해서 그 두분 팔로우 끊겠다.' 라고 함.남자친구가 팔로우 취소한지 얼마 지나지 않자 그 여성 두분도 팔로우 끊음.결국에 남자친구가 연애중인 상태를 스토리 숨기기를 통해 그 두분께 속이며 암묵적으로 마음을 열게끔 했다고 생각이 듦.그럼에도 마음이 불편해 옳지 못한 행동이지만 전여자친구분의 카톡 프사를 확인함.배경은 흐림처리 되어 명확히 보이지 않았지만 지금 내 남자친구의 실루엣이 확실했고, 문구는 '후회하지 말자.'였음.남자친구는 아직 그분과 카톡 친구를 끊지 않았고, 아무리 전혀 마음에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4년 넘게 만난 사람이 본인의 사진과 의미가득한 문구를 해둔 것을 보고 서로 직접적인 소통은 아니지만 그래도 무언가 소통하고 있다는 찜찜함을 지우지 못함.추후 남자친구에게 카톡도 연락처도 다 지우고 차단하라고 요청하였고, 내 마음이 편해진다면 그렇게 하겠다. 어려운 일 아니다. 라며 바로 모든 걸 차단함.[사건 3] 어려운 일을 겪게 되었음을 핑계로 지나치게 연락을 주고 받는 여사친- 보이스피싱 사기를 당했다며 남자친구에게 급하게 100만원 가량의 돈을 빌려가는 여사친.사건 경위 :어릴 적 가깝게 지냈던 4살 연하의 동생에게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는 연락이 와서 어떤 일인지 알아볼 겸 2주동안 10분씩 전화하며 '걱정된다, 잘 지내고 있지? 힘들 때 일수록 잘 먹어야해.'라며 기프티콘 보내주며 다정하게 연락함.- 그냥 착하고 성실한, 어릴 때 알고 지냈다던 그 동생은 보이스피싱을 당한 게 아니라 그저 본인 카드값이 밀려서 급하게 갚을 돈을 남자친구한테 요구한 거 였음.- 그와중에 남자친구는 진짜 무슨 일이 생긴줄 알고, 그 친구의 블로그나 SNS를 열심히 찾아보며 '얘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파악 후, 돈을 빌려준거다. 어려운 사람을 그냥 무시할 수가 있냐. 작년에 20만원 빌렸을 때는 바로 갚았어서 이번에 어려운 일이라니까 큰돈이지만 빌려준거다.'라고 함.[그 친구와 카톡 내용]여 : 오빠 나 급하게 돈 좀 빌려줄 수 있어?남 : 무슨 일인데?(8분간 보이스톡)남 : ㅇㅇ이 너무 힘들었겠다. 오빠한테 말하지. 그래도 포기하지말고 힘들 때 일수록 잘 먹고 힘내야하잖아🤗여 : 오빠 정말 고마워. 덕분에 살았어😥(10분간 보이스톡)------------------------------내 생일 당일.여 : 오빠 돈이 좀 모자른데 빌려줄 수 있어?남 : 무슨 일인데?(10분간 보이스톡)여 : 고마워 오빵😂💌남 : 이거 보면 여자친구가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여 : 미안해. 금방 갚을게.--------------------------------그 이후로, 남자친구와 여행을 가던 중,갑자기 저 여자의 남자친구라는 사람에게서 욕설전화가 옴.대화내용은 '네가 내 여자친구(남자친구 입장에서 여사친) 꼬셨지. 대화 내용 내가 다 봤다. 니가 뭔데 내 여친이랑 전화하고 연락하냐.'옆에 있던 나는 우선 남자친구가 다짜고짜 욕 먹는 상황에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전혀 알지 못했던 여사친과의 연락, 또 그리고 그 여사친의 남친한테서 들려오는 충격적인 말들에 남자친구가 위의 카톡내용을 보여주며 '절대 그런 관계아니라고, 그냥 어려운 상황에 놓인 여동생 도와준 게 다라며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함.남자친구 설명대로라면 아예 없던 일을 제 3자가 저렇게 욕설을 퍼부으며 갑작스럽게 전화 온 저 상황이 이해되지 않고, 둘이 다정하게 연락했던 대화내용을 보니 화가 치밀어 쏟음.잠시후, 해당 여사친에게 전화가 왔고, 세상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오빠앙~ 내가 다 설명해줄게. 나 남자친구 없는 거 알잖아. 걔 남자친구가 아니라 내가 돈 못 갚아서 지인들한테 그냥 화풀이로 다 연락돌린거야~"남자친구는 스피커폰을 받으며 "지금 너때문에 여자친구랑 같이 여행와서 싸우게 생겼다. 그런 설명 안해줘도 되고 연락하지말고 여유생기는대로 빨리 돈 갚아라."여사친은 살짝 울먹이며 "오빠... 불편한 상황 겪게 해서 미안해... 돈은 최대한 빨리 갚을게."라고 대화 마무리.연애초반에도 최근에도 종종 본인은 경상도사람이라 표현이 없고, 다정한 이모티콘이나 오글거리는 말들 잘하지 못한다며 내가 표현이 부족하다고 했을 때 이해를 바라는 사람이었는데 뒤에서는 사건1의 여동생이나 사건3의 여사친에게나 다정한 이모티콘이 남무하며 서로가 애틋한 사이라도 되는듯 연락을 주고 받아왔던 것에 대해 배신감이 듦.남자친구는 '상대방이 친절하게 말하는데 거기에 대고 여자친구가있다는 이유로 딱딱하게 대할 필요가 있냐며, 상대방이 친절하게 연락해오니 나도 마찬가지로 친절하게 대하는 것일뿐이다.'라고 함.또, '여자친구가 생긴다고 해서 모든 인간관계를 끊어야하는거냐. 왜 내 인간관계를 구속하냐.'라고 답답해함.나는 '인간관계를 좁히라는 게 아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여자친구 있는 남자가 다른 이성과 이렇게 다정하게 연락을 주고 받지 않는다. 과유불급이라고 이건 지나친 행동이다.'라고 화냄.나중에 겹지인들을 통해 해당 여사친이 보이스피싱이 아닌 오롯이 본인이 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발생한 사건임을 알게 되고, 금액 회복을 위해 해당 친구들과 소통하며 마무리 함.갑자기 금전적인 손해를 당한 남자친구가 안타깝기도 한 반면에, 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말에 속아 홀라당 돈을 보내주고 거기에 더해 다정하게 챙겨주기까지 한 것이 괘씸하게 느껴져 온 정이 다 털림.겹지인들이 해당 여사친과 그렇게 다정하게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정말 떳떳할 수 있는지 의문이고, 앞으로도 또 누군가와 그렇게 대화하고 지낼지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하고 더이상의 믿음이 없음.한두번도 아니고 지금껏 그래왔던 전적과, 이건 현재 연애에서 발생한 사건은 아니지만, 전여친과 교재중에 남자친구가 부적절한 행위들을 해왔음을 암시하는 행동을 확인함.전여자친구와 싸우고 데이트어플에 5만원씩 현질하며 다른 여자 만나기.전여자친구 몰래 헌팅포차, 클럽 등에 방문에 다른 여자들과 놀며 '아 헤어지고 다른 여자 만나고 싶다.'라고 친구와 주고받은 대화내용 등이렇게 쭉 나열해보니 더 만날 가치도 없는 사람인데 내 입장에서만 사건들이 해석되었다는 점과 600일 가량 만나온 시간이 아까워서 확실하게 헤어짐을 단념하지 못함.전혀 이유가 될 수 없지만, '잘해줄 땐 너무 잘해줬던 남자친구라서...'라는 생각이 나의 발목을 잡음.너무 장문이라 끝까지 읽어줄 사람이 있을까 싶은데 여러분들이라면 이런 남자친구 눈 감아주고 계속 만나나요..?사건 3번은 발생한지 3주밖에 되지 않은 일인데 남자친구는 앞으로 그런 연락들 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잘 지내보기로 한 상태입니다.그와중에 저는 또 다른 여자와 저런 연락을 주고받으며 여기저기 마음을 나누고 있지 모른다는 생각에 녹음기 설치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어디까지 사실대로 말하고 헤어져야 할까요.짧지 않게 만났던터라 사실 헤어짐을 결정하는 것도 두렵네요.한번 더 믿어주고 관계를 이어갈까라는 마음도 꽤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사실 그러기로 했고, 지금도 그러려고 했는데 쉽지 않네요.
- 성범죄법률Q. 통매음 기준에 해당이 될까요(여부만 빠르게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전에 데이팅어플로 만났던 헤어진 남자친구가 우연히 동일한 어플로 매칭이 되서 다시 3시간 가량 유선으로 통화하고 다음날 다시 만나는게 고민이 된다라는 카톡을 전송하고 아래와 같이 저는 대답이 없이 카카오톡이 왔습니다.-이쁘게 잘 만나보자 (10:30)-예쁘게 사랑하자(10:31)-아니다 나도 너한테 화가난 게 있는데 (10:35)-난 뭐 고민 없는줄아나 (10:35)-그래도 남자니까 주말에 만나보자고 한번은 먼저 말해주는데, 마치 본인이 우위에 있는줄 아네. 옳다구나 남자만나러가는 등 니 남사친 편들어서 널 싫어할 이유가 충분한데. 난 고민 없는줄 아네. (10:42)-나도 더이상 기회는 못주겠다. 데이트어플에서 나보다 더 조건 좋은 남자 만나. 그 남자가 하룻밤 상대 외에 널 만날줄지는 모르겠지만. (10:50)-난 어제 너꺼 봐서 미련없다(10:52)ㄴ 카카오톡 영상통화로 신체를 보여줄것을 요구했고 본인의 저는 원하지 않았지만 본인의 성기를 보여줬습니다.-쨌든 운전중이라 말이 끊겼는데붙잡을거면 오히려 네가붙잡아야지 네가 고민한다는게 웃기네 (10:58)-나 만나니까 마치사진이랑 실물이랑 다르고 온몸에 셀룰라이트 많은거 이해해주는 더 조건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거 같은데..악담하려는게 아니라..착각하지마..그런남자가 너랑 왜 결혼해..몸때문에 사귈수는 있어도 금방헤어진다..넌 내가 지금 그냥 화나서 하는말이라고 쏟아내는줄 아는데..나보다 조건 좋은 남자가 사진과 실물이 다르고, 학벌이나 직업 변변찮은 사람 안만나..내가 진짜 조건 안본편이었어..안타까워서 그래물론 조건 안보고 그냥 널 좋아하는 사람 만난다면..뭐..존중해. 당연히 중소 다니는 남자는 네가 아니더라도 그냥 여자면 감사할테니..(11:05)이렇게 카카오톡으로 오고 대화는 끝이 났으며 저는 해당 내용에서 성적 수치심과 여성으로써의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우선 오늘 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예정이며 상기의 내용으로 수치심과 모욕감을 느꼈다는 기록을 남기고자합니다. 위의 내용이 통매음으로도 부합이 되는 범주일까요?위의 내용외에도 평소에 행동이나 발언 그리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통화기록으로 스토킹싸지 해당되는지도 함께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폭행·협박법률Q. 비오는 상황으로 우산으로 시비가 걸렸어요..대처가 궁금합니다.계속 밀며 빗물을 저한테 닦았습니다.일부로 그러는 행동임을 알고 저가 우산을 밀치려고 하니까 그제서야 우산을 다시 똑바로 쓰시고 정류장 안쪽으로 들어가면서 뒤에 남성분들께도 똑같이 행동하며 지나가는 것을 어이 없이 지켜봤습니다. 이러한 행동을 하실 때 여성분들은 건들지 않았습니다.시비를 당한 남성분들은 기가 차서 쳐다보는데도 아랑곳 하지 않고 제일 안쪽 의자에 우산을 접고 앉으시더라고요.제 생각일지는 모르겠으나 요즘 세상이 흉흉한지라 대응을 하지 않고 이상한 사람 봤겠거니 하면서 다들 피하는 눈치였습니다.저도 운이 없겠거니 생각하며 찝찝하게 집에 들어와서 글을 썼네요.이런 일을 처음 당해보니 기가 차지만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 아하에 글을 남겨봅니다.어느 부분에 해당하는지 몰라 폭행 법률을 선택했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의료 보험보험Q. D사실손보험 현장조사 관련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받은후 이날 미리 피검사도 소변검사하고서 수술날짜를 잡고서 7월30일에 수술을 하였습니다.수술은 자궁근종15~16센치에 2~3센치짜리 작은거두개 제거,자궁내막증,난소낭종제거 여성골반유착박리술 이렇게 하게되었습니다. 워낙 아파도 참고 병원을 잘가지도 않지만 산부인과 정기검진도 받은적도없고 하다보니 거대자궁근종에 자궁내막증에 유착에 이런것도 모르고 그냥 배가 나오나보다 똥배인가보다생각하고 말았는데 생리통.골반통이 심한게 다 자궁근종때문이란것도 모르고 그냥 생리통이 심한가보다 하고 말았답니다.ㅠㅠ이런경위로 수술을 받게된후~실손보험을 청구하니 담당자가 연락이와서 하는말이 대부분은 통상적으로 자궁근종이 작은상태에서 지켜보다가 커지면 수술을하고 산부인과 정기검진이라든지 병원진료도 여러번있은후 수술하는데 전 이런과정이 없어서 현장조사얘기를 하면서 수술의 적합성을 본다고 정말 어이가없었지만 제가 할말은하고서 어떻게해서 발견하게되었고 수술을하게되었는지 얘기를 하였고 현장조사나오면 다시 이걸 물어볼수있다고하면서 수술받은병원차트기록 동의서를 받을거라고하길래 알겠다고 하고서 통화종료를 하였습니다.그리고 수술전 검사를 받고난후 자궁근종으로 다빈치로봇수술을 받아야한다고하면서 제 보험에대해서 알아보기위해서 미리 보험사에 보상담당부서직원과 상담도받았고 상담시 어느병원이냐고 날짜도 물어봐서 다 얘기도 해주었고 수술 받고난후 보험 청구하면 지급된다고까지 확인을 받기까지 한후 수술을 하였고 이부분도 보험청구후 연락온 담당자한테 얘기하니 업무적인단계만 얘기하길래 얘기해봤자였습니다.당시 상담받은 녹취본은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지금 이런 상황에서 제가 취해야할게 있는지요?현장조사 나오면 있는그대로 얘기후 수술받은 진료기록 열람동의서만 서명만 하면되는건지요?많은글을보니 강압적이고 이것저것 다 서명하게하고 국세청 병원진료과거기록 등등 다 열람가능한 동의서에 서명하게하고 휴대폰도보고 등등 많은 안좋은 글들이 많아서 ㅠㅠ. 현장조사시 제가 어떻게하면되는지? 그리고 제가직접 손해사를의뢰하는방법이 있다고하는데 이렇게 하는게 더 좋은 방법인지?전문가님들께 조언을 받고자 합니다.ㅠㅠ근데~사람마다 병을 바로알수도 늦게알수도있는거고 병원을 잘가는사람 잘 안가는사람 검진도 본인 자유이고 수술또한 마찬가지인데 담당자라는 분 말이 정말 어이가 없어서 이거때문에 현장조사한다고하니 더욱더 어이가 없는데 말이되는 얘기일까요?하도 기가차서 이부분은 남기는 바입니다.참고로 실손가입은2009년도이며. 워낙 병원을 잘. 안가다보니 지금껏 실손청구가 5손가락안에 드는것 같습니다.미련하게 아파도 참는 편이라~~ㅠㅠ제 글을 보시고서 전문가님께 조언을 받고자합니다ㅠㅠ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필라테스 등록했는데 남녀 공용 파우더룸)휴게실 비슷한곳 에서 민원이 들어왔다고 실장이 아예 출입을 금지 시켰습니다.2년전에 등록했을때는 분명 가능하다고 들었던 파우더룸 출입을 어제 실장님이 금지시켰습니다2년전은 다른 실장님이였구요이번에 2주전에 다시 등록했는데2주동안 잘 이용해오다가 이번에 앞으로 남자 자체가 출입이 불가능하다고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운동 끝나고 샤워 마치고 가는거라 땀냄새도 안나고여성 회원들을 쳐다보거나 말을 걸지도 않았어요처음에는 여성 회원이 속옷차림으로 들어오는 바람에 남성회원과 여성회원이 싸우는바람에 이용이 불가하다고 하였고그러다 그거랑 저랑 무슨 상관이냐고 속옷입고 들어오는 사람이 잘못 아니냐고 제가 따지니까 제가 20분 30분동안 이용하는데에 있어서 민원이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저 30분 그렇게 있을때 30분동안 같이 계셨던 여성분 없었고 다들 짧게 있다가 나가시던데 이것도 거짓말같아요이거 소비자보호원이나 그런데 신고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꼭 좀 도와주세요
- 성범죄법률Q. 학원안에서 저를 따라하며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있으면서 저를 지켜보는 행동에 대해서 스토킹 범죄가 성립할 수 있을까요?배경을 설명하기위해 글이 길지만 부디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같은 학원에 다니는 70대 노인(남성)이 있습니다.저는 만20대 여성인데 70대 노인이 저를 지켜보는 행동을 합니다.학원에 왜 20대와 70대 노인이 다닐수가있냐면 직장인을 대상으로 수업하는 학원이기때문에 돈만있으면 아무나 그냥 막 들어올 수 있는 학원이기때문입니다.무직이나 저녁에는 공부할 시간이 마땅치않은 사람들이 주를 이루는 오전반과 직장에서 퇴근해서 수업받으러 학원에오는 직장인학원생 위주의 저녁반으로 나뉜 학원이고 저는 직장때문에 작년 12월부터 저녁반에 등록을 한 상황입니다.1년간 수업받아야하기때문에 학원을 옮길수도 그만둘수도 없는 상황입니다.70대 노인이 올해 1월부터 저한테 더러운 마음을 품고있다는 사실이 열이 받아서 스토킹 증거물용 동영상은 그냥 대놓고 계속 촬영해두고있습니다.학원 수업은 저녁 7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2시간 30분동안 진행되고있습니다.진도에따라 4~50분 단위로 3번 수업하고 쉬는시간은 총 2번이고 평일 밤 9시 30분이면 저녁반 학원수강생들 모두 짐챙겨서 빠르게 나가 집에가기 바쁩니다.그런데 저는 저를 끈적한 눈빛으로 지켜보는 그 할아버지랑 같은 엘리베이터를 타고싶지도않고 대화를하고싶지도않고 어떻게든지 엮이기싫기때문에 제가 항상 학원교실에 제일 늦게까지 남아있다가 제일 마지막에 혼자 나가곤했습니다만요근래에는 그 할아버지가, 제가 교실에 혼자 가장 늦게까지 남아있다라는 사실을 인지하고서 제가 집으로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려고하는지안하는지 저를 지켜보면서 자신도 가장 늦게까지 늑장부리면서 남아있습니다.저는 평소 앞자리에서 뒤를 돌아 그냥 대놓고 그 할아버지의 수상한 행동을 동영상으로 촬영합니다.원래는 그 할아버지가 수업끝나면 다른 사람들이랑 다같이 일찍 나갔거든요.어제도 역시 교실에는 저를 따라서 그 할아버지랑 저 딱 둘만 교실에 제일 늦게까지 남아있었구요, 저는 저를 지켜보고 제 주변에서 얼쩡거리려고 간보는 행동에대한 증거자료 마련을 위해서 그 할아버지의 행동을 대놓고 동영상 촬영하고있었습니다.그런데 어제는 그 할아버지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서는 저를 계속해서 쳐다보다가 제가 도저히 일어날 기미없이 핸드폰으로 자기를 찍는것같은 모션만 취하고있으니 먼저 교실밖으로 나갔는데요,그 할아버지가 교실에서 나가고서 저는 일부러 핸드폰 동영상을 끄지않은채로 그대로 들고 복도로 나갔는데 그 할아버지가 엘리베이터에 서있다가, 다시 뒤로와서 화장실로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 행동들도 동영상으로 찍어놨습니다.어제는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있었는데 제가 교실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기위해 복도로 나올 시간과 타이밍을 나름대로 잰것같이 느껴졌습니다.제가 직장때문에 저녁반에서 수업하고있기때문에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 밤 10시가 훌쩍 넘어갈정도로 늦을수밖에 없습니다.한동안은 그 할아버지가 저를 따라 교실에 제일 늦게까지 남아있으면서 어떻게든 제 주변에 가까이있으려는 각을 재고있다는게 싫고 무서워서 3교시 수업을 전부 못듣고 2교시까지만 받고 중간에 가서 학원 선생님들도 왜 2교시만 하고 가는거냐고 물어보실정도로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1층에 먼저 내려가서 담배를 핑계로 혹여라도 저를 기다리는듯한 액션을 하지않을까싶어 손이 덜덜 떨리는 상태로 1층에서도 동영상을 켜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확인하는 동영상도 찍어놨습니다제가 아무렇지않아보여도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식은땀도 나고 손도 덜덜떨리고 무서운데 스토킹으로 신고가 안되는걸까요?저는 그 할아버지가 혹시라도 저를 집까지 따라오는 행동이나, 제가 집에 갈때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제가 어떤 버스를 타서 어느 지역으로 가는지와같은 제 개인정보를 노출시키고않아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려고 이런 행동들을 하고있는겁니다만 제가 반드시 무조건적으로 물리적인 피해를 입어야만 스토킹 범죄가 성립하는걸까요?제가 왜 건방지게 범죄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려고하냐면, 그 할아버지 저를 며칠동안 지켜보면서 제가 어떤 행동을 하거나, 어디로 간다그러면 그걸 지켜보고있으면서 정보를 수집해 알아내서 자기도 똑같이 따라하거나 어떻게든 제 주변에 가까이 있어보려고 수쓰는거라서 기분이 나빠서 그러는거예요.만약 스토킹을 신고하기위해서, 제가 제 스스로 스토킹피해를 입기위해, 고의로, 그 할아버지가 스토킹 범죄를 저지르도록 유인이나 유도를 한다면 저는 어떻게되는걸까요?제가 이런 이상한 질문을 하는 이유는 사실 학원 근처에있는 동작경찰서에 다녀왔습니다만 스토킹 전담하던 형사가 그러더라고요.그 할아버지가 집까지 따라온거냐라고 그러길래 "제가 범죄피해를 입고싶지않아서 저를 집까지 따라오려는듯한 행동을 막으려고 사전에 예방하려고 하는거다. 그 할아버지를 당장 감옥에 집어넣으라는게아니라 저를 지켜보면서 저한테 공포감을 심어주고있는 그 할아버지한테는 그런 행동을 하지말라고 경고만 주면된다."라고했더니 제가 실제로 피해입은게 아니기때문에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요.그래서 경찰이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말을 듣고서 그 할아버지가 범죄를 저지를 수 있도록 내가 피를 보면서 범죄상황을 조작해야만하는건가, 아니면 정말 모르는체하고서 내가 반드시 피해를 입어야만되는건가하는 씁쓸한 생각도 들었습니다.저는 현재 그 할아버지의 행동이 수상해서 예의주시하고있는 상황이라서 그 할아버지가 저를 따라오는지 안따라오는지를 그만큼 날카롭게 지켜볼수밖에없습니다.그래서 이제는 '그 할아버지가 안따라오겠지뭐'하고서 안일하게 아무생각없이 걸어다니면서 제가 사는 지역, 집, 버스번호를 그 할아버지에게 노출할순없습니다.만약 제가 눈치가없어서 그 할아버지의 이상행동을 눈치채지못했더라면 그 할아버지가 저를 작정하고 같은버스를 타서 저를 집까지 따라와도 아무생각없었을테고 최악의 경우 제가 그렇게해서 물리적인 피해를 입었겠지만요그 할아버지 저를 계속 지켜보다가 제가 어느순간부터 2교시에 짐챙겨서 집에간다는걸 확인하고서 옥상으로 담배피우러 가던걸 굳이 11층에서 1층까지 저보다 먼저 내려가서 곧 학원에서 1층으로 내려올 제가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를 어두운 밤에 지켜봤던적이 있어서 지금 이렇게 글을 쓰는겁니다.죽고싶어요...